유기농업 자재를 주문해서 사과 나무와 고추에 칠려고 시켰다. 모두싹과 작년에 만들어둔 오일로
방재를 했더니 내성이 생겼는지 잘 듣질 않아서 다른 유기농 약을 시켜 보았다. 님오일과 제충국 그리고 오일도
화단의 장미가 한창인데 꽃무지란 놈이 엄청 많이 들어와 꽃잎을 다 갉아 먹는다. 무지가 먹은 꽃들은 다 잘라내고
꽃무지들을 다 밟아 버렸다 미운놈들
자주달개비
사과나무의 새잎에 자꾸 나르는 진딧물을 손으로 잡아도 다시 물고와
잎에 해를 가하기에 개미 차단 트랩을 만들어 본다.
파리패치를 사와서 너무 넓으니 큰개미가 못 지나갈 만큼 잘라서
패트병 을 잘라서 안쪽에다 끈끈이패치를 붙인다.
나무를 타고 파이프를 타고 가는녀석도 잡아야기에 와이어에도
각 파이프 마다 다 테이프를 둘러야 한다. 전부 206주나 되니 페트병도 200개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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