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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새의 영양이야기..

해충들과 전쟁

작성자달새|작성시간26.06.15|조회수4 목록 댓글 0

유기농업 자재를 주문해서 사과 나무와 고추에  칠려고 시켰다. 모두싹과 작년에 만들어둔 오일로

방재를 했더니 내성이 생겼는지 잘 듣질 않아서 다른 유기농 약을 시켜 보았다. 님오일과 제충국 그리고 오일도 

 

화단의 장미가 한창인데 꽃무지란 놈이 엄청 많이 들어와 꽃잎을 다 갉아 먹는다. 무지가 먹은 꽃들은 다 잘라내고

꽃무지들을 다 밟아 버렸다 미운놈들

 

자주달개비

사과나무의 새잎에 자꾸  나르는 진딧물을 손으로 잡아도 다시 물고와

잎에  해를 가하기에 개미 차단 트랩을 만들어 본다.

 

파리패치를 사와서  너무 넓으니 큰개미가 못 지나갈 만큼 잘라서 

패트병 을 잘라서 안쪽에다 끈끈이패치를 붙인다.

 

나무를 타고 파이프를 타고 가는녀석도 잡아야기에  와이어에도 

 

각 파이프 마다 다 테이프를 둘러야 한다. 전부 206주나 되니 페트병도 200개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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