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숲이야기

숲 정리

작성자달새|작성시간26.06.05|조회수7 목록 댓글 0

어제에 이어 오늘도 탐방로 제초작업과 파쇄작업을 했다.

설치한 지 이십년이 다되어 썩었다. 교체나 폐기를 해야겠다.

 

아니 오소리 한마리가. 죽은채 있길래 물어 봤더니 도로가에 있는 걸 기름을 짜려고 가져 왔다고 

 

풀이 무성해서 베어야겠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