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 오늘도 탐방로 제초작업과 파쇄작업을 했다.
설치한 지 이십년이 다되어 썩었다. 교체나 폐기를 해야겠다.
아니 오소리 한마리가. 죽은채 있길래 물어 봤더니 도로가에 있는 걸 기름을 짜려고 가져 왔다고
풀이 무성해서 베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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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도 탐방로 제초작업과 파쇄작업을 했다.
설치한 지 이십년이 다되어 썩었다. 교체나 폐기를 해야겠다.
아니 오소리 한마리가. 죽은채 있길래 물어 봤더니 도로가에 있는 걸 기름을 짜려고 가져 왔다고
풀이 무성해서 베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