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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리는 주술사(呪術師). 나나니벌의 애벌레 기르기와 생체 미라 만들기 2/4

작성자달스탄|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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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노원 작성시간26.06.09 글을 읽는 내내 감탄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초등학생 시절, 날개 떠는 소리가 '날라리 날라리' 같아서 신기하게 바라보았던 그 가느다란 벌이 이렇게 대단한 녀석이었군요!
    썩지 않게 마취해서 새끼를 키우는 치밀한 육아 방식과 이름에 얽힌 비화까지, 숨은 이야기를 아주 알기 쉽게 풀어주셔서 정말 재미있게 배웠습니다. 소중한 지식과 자연의 신비를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심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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