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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르보다 150년전에 이익이 반증, 나나니벌의 애벌레 기르기와 생체 미라 만들기 4/4

작성자달스탄|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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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박노원 작성시간26.06.09 심 교수, 경제학 교수가 곤충학에까지 이렇게 박식하다니 정말 놀랍네! 하기사 자네가 어디 이것뿐인가. 작사, 작곡에 춤까지 잘 추는 예술가인 데다, 시와 수필까지 잘 쓰니 말 그대로 진정한 팔방미인일세.

    나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나나니벌이 이렇게 연구 중심에 있던 곤충인 줄은 이번에 처음 알았네. 남의 애벌레 신경총에 침을 놓아 마취시켜 새끼 먹이로 삼는 생태부터, '정성껏 가르치면 제 자식처럼 변한다'는 교육의 위대함까지 깊이 있게 피력해 놓은 걸 보며 감탄했네. 이 많은 책을 찾아가며 언제 이렇게 정보를 모았나? 옛날에 논문 쓰던 멋진 습관이 지금도 고스란히 남아 있는 것 같아 참 보기 좋고 멋지네, 내 친구 심 교수! 앞으로의 글도 기대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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