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저도 감상문을 한 번 써볼까 해서 왔는데요..
음..사실 제가 연그을 너무 좋아하다 못해 사랑합니다.^^;;
사실 연극배우가 제 꿈이기도하구요..
그래서 제가 볼 수 있는 연극은 최대한 다보도록 하고있습니다.
특히 극단 예도 공연은 놓치고 싶지 않아해요 항상.
음..이번에 봤던 라이방..
우선 연극에 독특한 나레이션이 추가되서 훨씬 더 큰 웃음을 주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배우님들의 목소리나 외형모습이
각 캐릭터에 너무 잘 맞았던것 같구요..
그..1인6역했던분...정말 인상깊었어요..!♡
라이방을 꼭 봐야겠다는 일념하나로
담임선생님께 생리통으로 야자는 도저히 못하겠다며 빠져나와
관객석을 채웠었습니다.^^;
첨에 앉아있을땐 선생님에대한 죄송함이 더 컸기때문에 찔리는 양심을 부여잡고
두금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공연이 시작하고부터 제 마음은 아주 자유로워지더군요;;ㅋㅋㅋ
야자를 뺀것을 생각 할 겨를도 없이 많이 웃었기 때문입니다.
목요일과 토요일 두번을 봤지만 전혀 지겹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좋은 공연 감사드립니다..^^
연극을 정말정말 사랑하는 (아직은)학생으로서..더 많은 공연 부탁리고..또 항상 응웒겠습니다.^^
화이팅~ㅋㅋㅋㅋ
음..사실 제가 연그을 너무 좋아하다 못해 사랑합니다.^^;;
사실 연극배우가 제 꿈이기도하구요..
그래서 제가 볼 수 있는 연극은 최대한 다보도록 하고있습니다.
특히 극단 예도 공연은 놓치고 싶지 않아해요 항상.
음..이번에 봤던 라이방..
우선 연극에 독특한 나레이션이 추가되서 훨씬 더 큰 웃음을 주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배우님들의 목소리나 외형모습이
각 캐릭터에 너무 잘 맞았던것 같구요..
그..1인6역했던분...정말 인상깊었어요..!♡
라이방을 꼭 봐야겠다는 일념하나로
담임선생님께 생리통으로 야자는 도저히 못하겠다며 빠져나와
관객석을 채웠었습니다.^^;
첨에 앉아있을땐 선생님에대한 죄송함이 더 컸기때문에 찔리는 양심을 부여잡고
두금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공연이 시작하고부터 제 마음은 아주 자유로워지더군요;;ㅋㅋㅋ
야자를 뺀것을 생각 할 겨를도 없이 많이 웃었기 때문입니다.
목요일과 토요일 두번을 봤지만 전혀 지겹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좋은 공연 감사드립니다..^^
연극을 정말정말 사랑하는 (아직은)학생으로서..더 많은 공연 부탁리고..또 항상 응웒겠습니다.^^
화이팅~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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