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1월에 삽목한 종자 괜찮은 오디나무에서
열매를~~
삼색도화 나무에 납짝 복숭아 접목
모두 잘 살았습니다.
꽃보고 여름에는 복숭아를 먹어 볼수 있겠어요.
꽃 핀것은 올해 제거 했습니다.
무게 지탱 문제!
더덕밭에서 뽑아온 오동나무 빈상자에 심었더니
잘 사네요.
옛날에는 딸 낳으면 오동나무 심어 그것으로 장농 만들어 시집 보냈다 하는데!
작년에 물주기 게을러
난이 죽었는데
이곳에서 땅두릅이 나옵니다.
7주 씩이나~~^^.
아마도 8월쯤에 화분이 깨지는 사고가 날수 있어요.
워낙에 독한 넘이라서~~
그래서 독활이라 하지요!
뿌린것도 아니고 심은것도 아닌데
새들이 씨앗을 물고 똥을 쌌어요.
아침에 2판
석류나무 삽목하고 밥먹으러 갑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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