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禪/불교

◈ 세심청심(일선스님) ◈ 목차

작성자석천|작성시간13.02.11|조회수454 목록 댓글 0


세 심 청 심


 

[일선스님] 목  차

01. 지금 말하는 사람
02. 섬 이야기
03. 부모미생전 본래면목
04. 선불장
05. 등대와 불빛
06. 향내 나는 죽음
07. 수련회 단상
08. 섣달 그믐날
09. 사람이 본래 부처
10. 시작이 전부다

31. 법성의 바다
32. 보현행원으로
33. 밖에서 찾지 마라
34. 법신이 허공이다
35. 봄 소식
36. 자비방생
37. 니르바나
38. 바다의 향기
39. 반야바라밀
40. 사람 속에 부처가 있다

61. 생사가 바로 열반
62. 소통의 다리
63. 자비의 절 수행
64. 천상천하 유아독존
65. 돈오점수와 간화선
66. 원망하지 마라
67. 지혜의 광장
68. 화합의 강물
69. 차고 더운줄 안다
70. 일면불 월면불

11. 소통의 바다
12. 차선일여(車禪一如)
13. 느림의 공덕
14. 일과 수행은 둘이 아니다
15. 화합이 중도다
16. 사월의 향훈
17. 수행과 효
18. 다함이 없는 등불(無盡燈)
19. 첫 안거
20. 아름다운 동행

41. 자성계
42. 안 되면 되게 하라
43. 물은 위에 열은 아래에
44. 여름수련회 단상
45. 소먹이는 행
46. 오매일여
47. 설산동자와 호법의 길
48. 한가위와 마음의 덕
49. 해인삼매
50. 동중공부

71. 이 사람
72. 양변의 덮개
73. 무심의 덕
74. 무쟁삼매
75. 재 발심
76. 화두삼매
77. 물의 인연
78. 두 가지 길
79. 본래 자리로 (끝)
 

21. 무생곡
22. 더위가 없는 곳으로 가라
23. 파도소리를 타고 들어가라
24. 이 일밖에 할 일이 없다
25. 물들면서 물들지 않는다
26. 태풍 '나리'
27. 하나이면서 둘이다
28. 무위자연
29. 문자반야
30. 정견의 성취

51. 구법의 원력
52. 위기가 바로 기회다
53. 자비심
54. 지혜의 불씨
55. 맑은 가난
56. 不二의 세상
57. 서민과 국회의 하루살이
58. 이근원통(耳根圓通)
59. 마음 밭에 법의 단비를
60. 워낭소리

부처님께서는
오직 자기를 안전한 섬으로 삼고
법을 등대로 삼으라고
자등명 법등명을 가르쳐 주셨다.
속도경쟁의
숨 막히는 일상에서 탈출하여
왠지 그 섬에 가보고 싶은 것은
누구나 피안을 꿈꾸고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한걸음을 옮기지 않으면
여기가 바로 저기다.


[일선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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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법보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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