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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뱀딸기 / Duchesnea chrysantha

작성자담바우|작성시간26.06.21|조회수20 목록 댓글 0

314. 뱀딸기 / Duchesnea chrysantha

동의어 : 사매(蛇莓), 지매(地莓)

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장미목 > 장미과 > 뱀딸기속

원산지 : 아시아

서식지 : 들이나 양지바른 길

크기 : 10~15cm

학명 : Duchesnea chrysantha

꽃말 : 허영심

용도 : 관상용, 음료용, 약용 등

 

장미과에 속하는 쌍떡잎식물, 덩굴성 여러해살이풀로 원산지는 아시아로, 한국과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 등지에 분포한다. 보통 들이나 양지바른 길에 자라고 꽃은 노란색으로 4~5월에 피며, 6월에 지름 1cm 정도의 둥글고 작은 붉은 색의 열매를 맺는다. 한때 열매에 독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지금은 독이 없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 식재료로 활용할 때에는 열매와 잎, 뿌리 등을 약재로 쓴다. 딸기와 비슷하나 맛은 없어 관상용이나 약용으로 쓰인다. 악용으로 쓰일 때에는 주로 피부과·호흡기·순환계 질환 치료에 좋으며 지혈에도 이용한다. 효능으로는 항암 작용 등이 있다.

 

높이는10~15cm이고, 줄기는 옆으로 뻗어 자라며 마디에서 새로운 뿌리가 내린다. 잎은 어긋나는데 3장의 홑잎으로 이루어졌으며, 꽃은 4~5월에 잎겨드랑이로부터 꽃자루가 나와 노란색으로 핀다. 꽃은 5장의 꽃잎으로 되어 있고, 크기가 다른 2종류의 꽃받침잎을 가지며 수술과 암술이 많다. 꽃잎은 길이 5~10mm의 넓은 달걀꼴이다. 둥그런 열매는 지름 1cm 정도의 작고 붉은색을 띠는 수과로 딸기와 비슷하나 맛은 별로 없다. 노란색의 꽃은 4~5월에 피는데 잎겨드랑이에서 나오는 길쭉한 꽃자루 끝에 한 개씩 핀다.

 

풀밭, 밭두렁, 논두렁 등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서식한다.열매는 6월에 익는데 탐스러운 생김새와 달리 맛은 일반적인 딸기처럼 달거나 상큼하지 않고 밍밍하다. 암에 저항하는 성분이 들어있어 예로부터 항암에 탁월한 효능을 가졌고, 항균이나 항염에도 도움이 된다. 피부과, 호흡기, 순환계 질환 치료에도 효과가 좋으며 지혈에도 이용된다. 뱀딸기는 식용하거나 약용하는데, 약재로 쓰일 경우 탕 등으로 쓴다. 맛이 썩 좋지 않아 요리해서 먹는 경우는 잘 없으나, 즙을 내어 설탕과 함께 발효하면 설탕의 단맛이 가미되어 음료수처럼 먹을 수 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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