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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일엽초(一葉草)/ Lepisorus thunbergianus

작성자담바우|작성시간26.06.21|조회수20 목록 댓글 0

315. 일엽초(一葉草)/  Lepisorus thunbergianus

동의어 : 와위(瓦韋), 검단(檢丹), 골패초(骨牌草), 낙성초(落星草)

분류 : 양치식물 > 고사리강 > 고사리목 > 고사리과

원산지 : 아시아 (일본,필리핀,대한민국,중국)

서식지 : 바위, 나무

크기 : 약 10cm ~ 30cm

학명 : Lepisorus thunbergianus (Kaulf.) Ching

꽃말 : 즐거운 추억

 

고사리강 고사리목 고사리과에 속하는 양치식물. 학명은 ‘Lepisorus thunbergianus (Kaulf.) Ching’이다. 잎사귀가 한 장씩 홑잎으로 나온다고 해서 일엽초라는 이름을 얻었으며, 식물 전체가 1장의 잎으로 이루어진 고사리 무리도 흔히 일엽초 또는 일엽이라 한다. 크기는 약 10~30cm이다. 너비 0.2~0.3cm의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자라고, 뿌리줄기의 마디에서 잎이 나오는데, 잎은 길이가 10~30cm, 너비가 0.5~1cm 정도이다. 잎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잎 끝은 뾰족하며 밑으로 갈수록 점점 좁아지는 형태이다. 약간 타원형인 포자낭은 잎 뒷면에 2줄로 나란히 달리며, 포막은 없다. 원산지는 일본과 필리핀, 대한민국, 중국이며, 대만에도 분포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남쪽 지방의 축축하고 그늘진 바위나 오래된 나무 표면에 붙어 자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번식할 때에는 뿌리를 심는다.

 

같은 종류로 일엽초속(一葉草屬 Lepisorus)의 산일엽초(L. ussuriensis), 다시마일엽초(L. annuifrons), 애기일엽초(L. onoei), 고사리잎 전체에 황갈색 털이 밀생하는 우단일엽(Pyrrosia linearifolia), 제주도의 그늘진 바위 틈에서 자라는 밤일엽(Neocheiropteris ensata), 잎의 길이가 50㎝에 달하지만 너비는 1㎝도 안 되는 일엽아재비(Vittaria flexuosa), 한라산 계곡의 바위나 큰 나무 표면에 자라는 버들일엽속(Loxogramme)의 숟갈일엽(L. saziran), 버들일엽(L. salicifolia), 주걱일엽(L. grammitoides) 등을 모두 일엽초라 일컫기도 한다. 식물전체를 말려 한방에서 이뇨제나 지혈제로 쓰며 임질 치료에 사용하기도 한다. 뿌리를 볶아서 가루를 낸 것은 독사 등에 물린 상처에 쓰면 해독이 되어 효과가 좋다. 민간에서는 차로 이용하기도 하며, 항산화와 면역 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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