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제125호.... 세계문화유산 종묘(宗廟)
서울특별시 종로구 훈정동 1-2번지
종묘(宗廟)는 동아시아 문화권에서 운영했던 역대 왕실의 유교식 사당이다. 태묘(太廟)라고도 한다. '종묘사직'이란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당시 왕실과 나라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건물 중 하나다.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 통일신라, 발해, 고려, 조선 등 한국의 역대 왕조 뿐만 아니라 중국과 베트남의 역대 왕조에도 각각 종묘/태묘에 해당하는 시설이 있었다. 이 문서에서는 조선의 종묘를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종묘는 왕이 잠든곳이라는 뜻이다.
조선의 종묘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훈정동 1-2번지에 자리한 조선 시대의 역대 왕과 왕비 및 추존된 왕과 왕비의 신주(神主)를 모신 조선 왕실, 대한제국 황실의 유교 사당이다. 면적은 186,786 ㎡. 1963년 1월 18일 사적으로 지정되었고 1995년 12월 6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제19차 세계유산위원회(World Heritage Committee)에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유교국가에서 도읍에 갖춰야 할 국가시설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궁궐, 종묘, 사직이 있다. 종묘는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 사직은 땅과 곡식에 제사를 지내는 곳이다. 종묘와 사직은 제례공간으로서 엄격하게 정해진 조영원리(이론)에 입각하여 조성해야 하는데, 이 원리는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화를 겪었다. 한국에 남아있는 조선왕조 종묘는 중국에서의 제도 변화에 영향을 받거나, 고려왕조 등 전조에게서 내려오는 전통을 이어 발전시키면서 현재는 중국, 월남 등과 여러 면에서 다른 제도를 띠게 되었다.
08:52 원주역에........
09:13 무궁화로 서울행.......
11:35 청량리역에........
월남 이상재 동상.......
11:07 종묘에 입장........
세계유산 사적 125호 종묘.......
종묘 정전.........
11:20 영녕전.........
정전........
제궁.........
향대청........
11:40 종로3가에.......
5호선 신정역으로........
12:30 640번 버스 탑승........
12:35 신월7동 종점에.......
12:37 아레테시티에......
선인장...... 천년초
14:10 한우천국 신월점......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