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께서 초파일에 고생한 사람들을 불러 유경오리집에서 식사를 대접해주었다. 문인자는 구서방과 싸워서 1주일동안 말을 안하고 있다며 마음을 풀어놓았다. 식사 후 모처럼 스님과 민주네, 인자와 우리 부부가 폭포까지 산책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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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께서 초파일에 고생한 사람들을 불러 유경오리집에서 식사를 대접해주었다. 문인자는 구서방과 싸워서 1주일동안 말을 안하고 있다며 마음을 풀어놓았다. 식사 후 모처럼 스님과 민주네, 인자와 우리 부부가 폭포까지 산책을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