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건 강 정 보

인산 김일훈 선생님이 유황에 집중한 이유

작성자청심약오리|작성시간16.06.11|조회수24 목록 댓글 0

벌써 유황오리을 키운지 5년이 됩니다.

 

저도 인산 김일훈 옹의 도움으로 유황오리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죽염, 유황오리, 쑥뜸을 대중화 시키는데

 

큰 영향을 준 분이 인산 선생님입니다.

 

그래서 암이 있거나 가족이 암에 걸리게 되면 한번쯤은

 

인산 선생님의 말씀을 공부하게 됩니다.

 

 

 

인산 선생님은 도인과 같은 분이였습니다.

 

제가 보는 인산선생님은 참 대단한 분입니다.

 

그분은 큰병을 자신이 직접 치료할  수 있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고,

 

또 그 방법을 대중화 하였습니다.

 

 

 

그분이 만든 것들이 참 신기하게 기운을 북독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물질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유황입니다.

 

 

 

죽염은 대나무 속에 있는 유황과 소금을 같이 혼합하여 새로운

 

유황화합물질을 만든 것입니다,

 

유황오리는 유황을 먹고 견딜 수 있는 오리에 유황을 먹여,

 

사람이 가장 안전하게 유황을 먹을 수 있도록 만든 것입니다. 

 

 

 

제가 보는 인산 선생님은 기운 즉 에너지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라 보여집니다.

 

 

 

요즘 방송에서 몸의 온도을 1도시 올리면 면역력이 30%이상 증가한다는

 

이야기을 합니다.

 

 

 

저도 기운, 에너지을 공부하는데 참 신기한 것은 기운이 없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몸이 차고, 병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가장 쉬운 예가 변비 입니다.

 

몸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가장 쉽게 오는 병이 변비입니다.

 

몸의 중심은 배속에 있습니다.

 

많은 분들은 그곳을 단전이라 하는 데 쉽게 말씀드리면 배꼽 주변이 단전 자리입니다.

 

 

 

배꼽 주변이 따뜻한 사람은 병이 없습니다.

 

즉, 건강한 사람은 머리가 차고, 배는 따뜻해야 되는데,

 

요즘은 거꾸로 머리가 따뜻하고, 배가 차가운 사람이 많습니다.

 

 

 

하여서 요즘 변비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은데,

 

그 이유는 내, 외적인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제가 보는 스테레스는 외적 즉 환경적 스트레스보다는

 

내적 즉 심리적 스트레스에 의한 것이 많습니다.

 

 

 

그 스트레스가 내 몸의 중심을 흐트러트려

 

병이 생길 수 있는 요소을 만들어 줍니다.

 

그 스트레스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몸이 차가운 증상,

 

저림이나 부어오르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것은 내 몸을 속일 수 있으면 몸은 다시 중심을 회복합니다.

 

내 몸을 속이는 방법 중에 하나가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내 몸을 따뜻하게만 만들어 주면 내 몸은 정상의 상태을 유지합니다.

 

 

 

즉, 내 몸을 따뜻하게 하여 정상이라고 몸을 속일 수 있으면,

 

몸은 정상과 같은 상태을 유지합니다.

 

 

 

기운을 북독아서 몸을 따뜻하게 하는 물질이 있습니다.

 

그 따뜻하게 하는 요소중 하나가 유황입니다.

 

 

 

유황은 독성이 강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직접 먹으면 사망할 수 있습니다.

 

유황이 얼마나 독하나면 유황을 강하게 해서 흙에 뿌리면,

 

풀들이 다 말라 죽게 됩니다.

 

그래서 제초제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합니다

 

 

 

옛 말씀에 독약이 명약이 된다고 합니다.

 

단 법제라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유황을 법제하는 방법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유황오리입니다.

 

오리가 법제을 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저희 농장에 오신 많은 분들이 저희 유황오리을 보시고,

 

더럽다는 이야기을 합니다.

 

더럽기도 하거니와 털이 빠져 있는 오리도 많습니다.

 

 

 

오리가 더러운 이유는 유황이 지방을 녹여

 

유황오리의 몸속에는 지방량이 부족합니다.

 

지방있어야 털에 윤기가 납니다.

 

또한 유황이 독해서 털이 빠지는 것입니다.

 

항암치료는 하는 분들이 머리털이 빠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라 보면 됩니다.

 

그래서 약용유황오리는 보기에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가장 큰 문제을 재대로 된 약용으로을 키우지 않으면서 비싼가격으로

 

약용오리로 속여서 판매하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 유황오리만큼 기운을 북독는 것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정말로 필요한 분들은 약용유황오리을 구분하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소비자가 약용오리을 구분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부리에 검은 점이  있는 것은 구입하시면 됩니다.

 

 

 

제가 유황오리을 키워보면서 유황을 재대로 먹이지 않으면,

 

아무리 오랜 시간이 지나도 부리에 검은 점이 생기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약용으로 사용하는 유황오리는 잘 구분하여 구입하게 바랍니다.

 

 

 

 

먹거리X파일 2년 동안 재대로 유황을 먹인 오리의 부리에 점이 있는 것을 방송함

 

 

약용유황오리는 지방이 적어 털이 더럽습니다.

 

 

     왼쪽은 6개월된 유황오리                              오른쪽은 2년 된 유황오리

 

 

약용유황오리의 부리에 검은 점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약용유황오리가 더럽습니다. 

 

 

  왼쪽은 일반 오리알                                                        오른쪽은 유황오리알

 

유황을 먹인 오리알은 색이 확연하게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황이 매운맛이 있어 일반 오리알의 비린맛이 없고,

 

삶아 먹으면 소금의 뿌리지 않아도 어느정도 먹을 수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