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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약수터( 용화수)를 아시나요 ?

작성자이정환(10회)| 작성시간14.05.31| 조회수6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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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양현석(10회) 작성시간14.05.31 밤나무 숲 나도 알아요,소풍 갔을때 보물찿기에서
    딴 친구들은 몇장씩 잘도 찿는데 이몸은 한장도 없어
    쑥스러움에 기죽어 있든기억~~4학년때인가 전교 학생이 수영대회가 있었는데
    5,6학년 형들과 함께했는데 2등을 해서 20센치 대나무 자를 상으로 받아
    으시때며 집에와서 의기 양양 하든 고향의 추억~(학교 다닐때 상이라곤 그것이 유일한포상)
    친구야!!!기억하게 해줘서 넘넘 고마우이~야 ! 친구야 응달비래 개울에서 배워서
    나 그래도 헤엄은 제법 잘 했단다,승대 한테 물어봐두 알어~그짓말 아니라니까^~
    그래도 미심쩍으면 글쎄~~뉘가 내편이지?생각 나면 알려줄게요,고마우이^^~
  • 답댓글 작성자 이정환(10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5.31 그래 친구야 !! 우리도 그렇게 밤나무 숲으로 재잘거리며 소풍을갔던 적이있었지 !! 어렸던때가 새삼 생각나는구먼 ..... 그땐 너나할것없이 모두가 어려웠지 . 계란한개부처서 도시락 밑바닥에 깔아주면 최고이던 때이니까 ~~~
    삼성리 비례부락에 살던 친구들은 전부 개울에서헤엄 잘치고 낚시두 수준급이었지 아마두 ~~~
    특히 잠수하여 작살로찍어내는데는 당할사람이없었지 .....
    세월이 빠르긴 참 빠르이 .....벌서 60년이 지난 얘기니 ....
    혹자는 인생 무상이라고하더니~~~~~이젠 우리가 그짝일세 ....허 허 헛 ...참.
  • 작성자 양승대 (10회) 작성시간14.06.01 아주 두 양반이 죽이 맞아요. 그래 현석이 수영실력은 내가 인정한다. 말부리 수십길 되는데서 그물칠대 보면 서서 수영하면서 그물을 치는거야. 대단했지. 정환이는 탁구 실력이 대단했고......!
  • 답댓글 작성자 이정환(10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01 오랜만이야 !!카폐에서두 한참만에보네요 . 성당에는 여전히 잘나가고 .... 열심히 사는 모습이 항상보기좋아 .
    현석이가 수영을 잘했다면 승대는 견지 낚시에 일가견이있었지 ...짜릿한 손맛~~ 아~~나도 견지는 좀하는 편인데 ... 그래요 건강에 신경쓰고 무더위 잘보내시게......
    참 갑자기 생각이났는데 언제 우리 셋이서 비레앞 여울에서 견지한번 합시다 .
  • 작성자 송죽 양재우 작성시간14.06.02 세친구 글보니 옛날 60년전 생각이 아물아물 떠오르네요.
    그때의 정들고 다투고 사랑했던 친구들, 모두 보고 싶네요.
    아울러 고향을 굳건히 지켜주고 있는 정환, 종택등 친구들에게 감사 드리고 싶소.
  • 답댓글 작성자 이정환(10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02 고마워 친구야 !!!!
    자주 까폐에좀 놀러와 ,항상기다리고있을께 , 뭐니뭐니해두 어릴적 붕ㅇ 친구가 최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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