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집에 와보니 배낭이 배송되어 있네요..
eBay 셀러 말대로 구멍, 찢김, 흠집 같은거 전혀 없고, 한번 썻다길래 혹시나
존슨 + 토마스 냄새가 날까봐 우려했는데 우려와는 달리 따끈따끈한 새배낭의 냄새가
아주 향긋하네요..^^;
아스트랄플레인을 구할려고 마음먹은지 한달도 안돼서 이렇게 상태좋은 M/M 사이즈를
구할 수 있어서 너무 기분이 좋네요..^^
거기다 이베이 사진상으로는 엑스 키퍼가 없었는데 헤드의 안쪽부분을 혹시나 해서 열어보니
깜찍하게 혼자 숨어있어서 더더욱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
구매에 도움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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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현옥(泫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08 득템한 기분이 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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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독일탱크 작성시간 09.05.08 새 것과 다름없는 귀한 배낭을 맘 먹은 지 한달 만에 구하시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잘 매시고 좋은 산행하세요! 그동안 현옥님이 여기저기에 올리신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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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현옥(泫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09 그냥 운이 좋았던 것 같에요..^^; 요즘은 제가 사정상 리뷰글들을 많이 못 올리는데..그래도 잘보셨다니 감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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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깡통(CAN) 작성시간 09.05.11 제건 한번 사용한거라더만 이넘이 많이 사용한거 같아요. 실밥이 다 닳고, 튿어지고....... 나쁜넘...... 그래도 구한게 어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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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현옥(泫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5.13 흐흑..그런 양심 없는 넘은 미쿡이나 한국이나 어디든지 있는 것 같네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