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산행

아들과 함께한 지리산 바래봉 1박2일

작성자이호정 석화|작성시간12.01.04|조회수1,331 목록 댓글 22

임진년 복많이 받으시고 안전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출발전 주차장에서

 

 

 아직까지는 아들표정 좋습니다

 점점 힘들어지네요

 

 바래봉 샘터 야영

 

 아침기상 후 아들표정 피난민 - 본인도 저모습 모르고 있음

 즐거운 아침식사 라면+어묵+햇반=정말 맛있게 먹었음

 힘들었다고 엄마한테 전화 고자질중

 정상 인증샷

 걸어서한참 내려올 거리를 눈썰매 타고 금방내려왔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푸우 | 작성시간 12.01.05 부자간의 정겨운 산행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작성자난장과별 | 작성시간 12.01.05 대단합니다,,
    더욱 단단한 부자의 정을~~
  • 작성자브라보 | 작성시간 12.01.07 우리딸3은 엄두도못내요 마냥부럽습니다
  • 작성자이호정 석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1.08 저도 첫 산행때 돈으로 매수해서 데려갔는데 이제는 산에 가자고 하면
    별 생각없이 따라오네요

    회원님들 자녀분들과 함께 산행한번 하시죠---------- 좋습니다
  • 작성자oO땡초Oo | 작성시간 12.01.16 그져 부럽기만 ㅠ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