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이 모시는 신의 정체, 영혼.귀신도 등급이 있다 - 태을법사의 천기누설 허튼소리 [샤먼 이야기]
■우리가 흔히 목격하는 귀신(혼)이
본질이 아닌 껍데기이기에
계속 죽었을 당시 행동만 반복하고
수동적으로 보였던 거군요
말도 흐릿하게 하구요
■윤회와 해탈(열반)등의 개념은 인간의 사유속에 있는 인간이 만든 생각이며
그 속성을 온전히 글과 말로 전달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ᆢ
무당의 몸주신은 완성되신 완연체 즉 자연체가 아니시며
그 과정속에 있는 중간 영역이라 표현 드릴수 있겠네요ᆢ
또한 신의 기운 씀에는 발현과 현상의 기준이 다름이 매우 다양합니다ᆢ
신이되셔서 오신 분은 영혼백의 결합체가 아니시며 인격은 벗었다 하나
아직 윤회나 해탈의 범주를 완연히 떳났다 할수 없을 것입니다.
조상신은 영적인 비교만 있을시 자손 일수 있습니다ᆢ
■덕을 쌓고 선한일을해도 그 순수 영일때처럼 성장 속도가 느려질까요?
성장의 속도는 순수의 영 상태가 아니라
온갖궂은 실상을 직접 경험하는 인간의 육신을 타고 났을때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것이라 보고 있습니다ᆢ
■일반적으로 자아라 생각 하는 것도 기억과 학습의 산물이며ᆢ
자아를 느끼는 그 존재 자체가 진정아 자아ᆢ라 할수 있겠지요
오롯이 존재하는 그 자체ᆢ
■우선 우리네 삶에서도 모든 각 가정에 공무원이 있지 않듯이
신의 세상에도 모든 죽은자가 신이 되는것이 아닙니다
인간 삶의 공무원 또한 자격 기준과 시험이 녹녹치 않듯이
저승세계의 자격 기준은 더욱 엄격하기에 관문을 통과 하기가 더욱 힘겹습니다
혹 그 기준을 넘어 하늘 명패를 받았다 하여도 서로 소통함은ᆢ
자손중에 영적 유전형질이 합치 되는자가 없다면 이또한 어려울수 있습니다
■혼은 간에 있고 백은 신장에 있다
간이 상하면 정신이 나가고 신장이 나가면 육신을 떠난다
■흩어진혼은 윤회하지는않는지요
혼의 개념은 윤회와는 다르지만 다시 쓰임새를 만들지요..
신은 어떤 존재인가(몸주,몸주신,몸주조상을 찾아 드리는 무당담언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