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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학교

내 고질병을 말하다

작성자김상진|작성시간19.01.05|조회수66 목록 댓글 0

내 고질병을 말하다
출처:  https://blog.naver.com/wun12342005/221425242667


위장이 나쁜 사람은 음식을 먹거나 분위기 중요할 때에 아닌 분위기에서 먹으면 두통이 오고 멀미를 한다.
책을 열심히 보고 공부를 할 때 위가 제일 차가워진다.
그래서 공부를 하거나 온 정신을 모아 한 곳에 집중할 때 만성 두통이 온다.
이런 사람은 먼저 위를 따뜻하게 해야 한다.
위에서 소화불량이 되면 영양소가 흡수가 흡수되지 않는다.



두통은 뇌에 산소가 모자라서 오는 것이다.
 뇌빈혈이 곧 두통이다.
뇌에 칼슘이나 철분 같은 미네랄 영양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고 헤모글로빈이 흡수가 잘 되지 않아서 빈혈이 오는 것이다.
빈혈이면 어지럼증이 있다.



뇌빈혈이 있는 사람이 걸어가다가 갑자기 눈앞이 아찔하거나 어지럼증이 오는 수가 있는데
그 때는 무조건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야 한다.
발밑이 진흙탕이든지 개똥밭이든지 상관하지 말고 그 자리에 주저앉아야 하는 것이다.
주저앉으면 어지럼증이 거의 없어진다,
주저앉지 그대로 서서 걸어가려다가 픽 쓰러지면 뇌진탕(腦震蕩)이 되기 쉽다.



 

두통에는 진통제를 먹거나 병원 약을 먹지 말고 위장약을 처방해야 한다.
두통에는 제일 먼저 차가운 것을 멀리해야 한다.
에어컨 바람을 쏘이지 말고 찬바람을 쏘이지 말라.



냉장고에 들어 있는 모든 찬 음식, 아이스크림, 청량음료, 찬물 같은 것을 먹지 말아야 한다.
무엇이든지 따뜻하게 데워서 먹어야 한다.
국이나 숭늉 같은 것을 먹을 때에도 반드시 데워서 먹어라.
물 한 잔도 차가운 것을 먹어서는 안 된다.



위장 기능이 나쁘면 두통이 잘 온다.
두통은 위장병으로 인해서 온다.
위장은 찬 것을 제일 싫어한다.
위장 장애가 있는 사람은 팥빙수나 콜라, 사이다 같은 청량음료를 먹지 말라.
냉장고에 들어 있는 찬물을 먹지 말라. 냉장고에서 꺼낸 과일이나 채소 등 찬 것은 어떤 것도 먹지 말아야 한다.
찬 것을 먹으면 위장이 나빠지고 위장이 나빠지면 두통이 온다.
위장이 약한 사람은 머리로 살아야 하고 체력으로 살 수는 없다.



위장 기능이 약한 사람이 달콤한 것을 먹으면 지능이 내려간다.
그래서 열심히 배운 것이 기억이 전혀 나지 않게 된다.
빵이나 꿀, 엿, 초콜릿 같은 달콤한 것을 먹으면 기억력이 차츰 낮아진다.
위장 기능이 약한 사람은 달콤한 것을 먹으면 두통이나 현기증이 온다.
위장 기능이 약한 사람은 모든 달콤한 것을 원수로 여겨야 한다.



위장 기능이 약한 사람은 달콤한 것을 끊으면 머리가 3배가 더 좋아진다.
위장이 약한 사람은 에너지의 70퍼센트를 머리에서 쓴다.
머리에서 산소를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산소가 내장이나 팔다리로 잘 못 내려가기 때문에 팔다리가 약하다.
그런데 달콤한 것을 먹으면 달콤한 것이 산소를 빼앗아가므로 뇌에 산소가 부족하게 된다.



가장 품질이 좋은 생수에 산소가 12퍼센트가 들어 있다.
생수 2리터에 설탕을 세 숟갈 넣고 한 시간 뒤에 산소 농도를 측정해 보면 7퍼센트로 줄어든다.
산소가 5퍼센트가 달아나 버리는 것이다.







비위가 튼튼한 사람은 달콤한 음식을 먹어도 별로 탈이 나지 않는다.
머슴 체질이나 무수리 체질은 단 것을 먹어도 괜찮다.
달콤한 것은 천골(賤骨)을 위한 음식이다.
천골(賤骨)이란 낮고 천하게 생긴 골격을 타고 난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귀골(貴骨)로 타고 난 사람이 달콤한 것을 먹으면 반드시 병이 생긴다.



달콤한 것은 기억을 지우는 지우개와 같다.
달콤한 것을 먹으면 치매가 온다.
여자들이 달콤한 것을 많이 먹기 때문에 치매가 남자보다 9배가 더 많다.
여자는 누구든지 나이가 50살이 넘으면 달콤한 것을 끊어야 한다.
달콤한 것을 많이 먹기 때문에 요즘에는 30대에도 치매에 걸리는 여자들이 많다.



소모성 체질은 좋은 약을 먹는 것보다는 먼저 땀을 지나치게 많이 흘리는 것을 막아야 한다.
소모성 체질은 마치 깨진 독과 같아서 아무리 좋은 것을 먹어도 슬슬 다 흘러나가 버린다.



소모성 질환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한테 잘 퍼 준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 보면 만성 허약 체질이라고 하고 아무 병명도 나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병원에서 고칠 수 없고 의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다.



소모성 체질은 무엇이든지 제 것을 남한테 다 퍼 주는 체질이다.
이런 사람은 돈을 버는 사업 같은 것을 하면 안 된다.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 것이 좋다.
선생, 천문학이나 과학을 연구하는 학자 이런 직업을 갖는 것이 좋다.
장사를 하거나 사업을 하거나 기업체를 운영하다가는 말아먹기 십상이다.



땀을 진액이라고 한다.
진액(津液)이 바로 혈한(血汗)이다.
땀으로 피에 들어 있는 영양소가 빠져 나오는 것이다.
땀으로 노폐물이나 소변 같은 것이 나와야 하는데
혈청이나 단백질 같은 것이 새어 나오는데 이를 현대의학에서는 다한증이라고 한다.







병원에서 흉추 쪽에 있는 교감신경을 수술해서 땀샘을 막아버리면 다한증이 없어진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 다시 생긴다.
다한증이 아무 곳에서도 안 생기게 해야 한다.
이런 체질은 낭습증이 있어서 불알 밑이 축축하게 되기 쉽다.
고추 밑에 땀이 나고 가끔 불알 밑이 간지럽다.
낭습증이 있으면 정력이 약하고 불임증이 생긴다.



다한증을 소모성 체질이라고 한다.
이것은 보약으로 기운이 빠져 나가는 것을 막아 주어야 한다.
이런 체질의 사람은 규모(規模)를 모른다.
무엇이든지 쌓아두고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돈이든지 학문이든지 고생해서 얻은 것을 모두 공개하고 모두 퍼 주는 것을 좋아한다.



일생동안 연구해서 얻은 것을 온 세상에 공개하면 약삭빠른 사람들이 그것을 이용해서 특허를 얻고 사업을 해서 돈을 많이 번다.
나한테는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
내가 연구하고 개발한 것을 훔쳐 가서 그것으로 이름을 얻고 돈도 크게 벌고 성공한 사람이 수백 명이 넘는다.
그런데 내 것을 훔쳐 가서 성공한 사람들은 나한테 보상은커녕
고맙다는 말 한 마디 하는 사람도 별로 없고 도리어 나를 적으로 삼는다.



소모성 체질은 무슨 일을 시작해도 3일만 되면 지쳐서 그만두고 다시 다른 일을 시작한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는 말은 소모성 체질을 가리키는 말이다.
소모성 체질은 체력을 늘리고 끈기를 길러야 한다.







두통에는 달걀이 가장 나쁜 음식이다.
음식 중에서 소화불량이 되게 하는 것은 그 첫 번째가 달걀노른자이다.
달걀노른자를 먹으면 소화불량을 일으키면서 두통이 온다.



라면은 닭기름으로 밀가루 반죽을 하여 면발을 뽑은 것이다.
그러므로 라면발 자체에 달걀이 들어 있다.
빵이나 카스텔라, 과자를 먹지 말아야 한다.
어떤 것이든지 달콤한 것을 먹지 말아야 한다.



두개골을 발달하게 하려면 딱딱한 것을 씹어 먹어야 한다.
누룽지나 견과류 같은 것을 이빨로 씹어 먹어야 한다.
씹을 때 딱딱 소리가 나는 것 먹는 것이 좋다.
찐쌀을 볶아서 꼭꼭 씹어 먹으면 아삭아삭하다.
찐쌀은 설익은 벼를 베어서 쪄서 볶은 것이다.
벼가 80퍼센트쯤 여문 것이다.
덜 여문 찐쌀에는 당분과 기름기는 적고 단백질과 미네랄이 많으며 훌륭한 약알칼리성이다.
벼가 다 익으면 기름이 생기고 당분이 늘어나고 산성이 된다.







딱딱한 것을 씹어 먹으면 뇌기능이 좋아지고 치매에 걸리지 않는다.
빵이나 초콜릿 등 무른 것을 많이 먹는 사람이 치매에 잘 걸린다.
차나 음료를 많이 마시는 사람도 나이가 들면 치매가 오기 쉽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단단한 것을 이빨로 씹어 먹어야 한다.
노인들은 이빨이 다 빠지면 기억력이 흐려지고 치매가 온다.
음식을 씹을 수 없으면 치매가 오는 것이다.
이빨로 딱딱한 것을 씹을 때 생기는 충격파가 뇌를 활성화한다.



치매가 올 위험이 있는 사람이 딱딱한 것을 씹어 먹으면 치매 증세가 없어진다.
가벼운 치매는 딱딱한 것을 잘 씹어 먹기만 해도 없어진다.
토판염으로 담근 약새우젓도 치매를 예방하고 고치는데 아주 효과가 좋다.
약새우젓을 일주일 동안 먹으면 웬만한 위장병이 낫고 계속 먹으면 기억력이 좋아지고 6개월 이상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



이 세상은 남보다 잘난 사람이나 뛰어난 사람 몇몇이 이끄는 것이다.
세상을 이끄는 사람이 되려면 먼저 머리가 좋아야 한다.
머리가 좋아야 다른 사람들한테 속거나 이용을 당하지 않는다.
머리는 없고 힘만 있는 사람은 일생 남의 밑에 끌려 다니면서 부림만 당하다가 죽는다.



턱이 튼튼한 사람은 일생을 부자로 살아간다.
하악골이 발달해야 동물적 기질이 발달한다.
동물들의 세계에서는 이빨과 발톱이 가장 튼튼한 놈이 그 무리에서 대장이 된다.
사람 사는 세상에서도 하악골이 튼튼해야 대장 노릇을 잘 할 수 있다.



하악골이 약하면 음식을 잘 깨물어 먹지 못한다.
턱이 튼튼하고 송곳니가 강한 사람이 건강하다.
송곳니가 형편없이 작고 약하면 동물적 기질이 없다.
송곳니가 약한 사람은 제 기분을 체력이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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