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루이비통, 버버리, 구찌 등과 같은 세계적인 명품에서부터 리바이스, 게스 , 리복과 같은 캐주얼 웨어, 몇천원짜리 상품에서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골프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가짜들이 판을치고 있다.
프라다, 구찌, 버버리, 루이비통, 샤넬 등의 인기 브랜드는 신제품이 출시되기가 무섭게‘짝퉁’이 나돈다.
가격대가 높은 A급 가방의 경우 일반인은 구별이 힘들 정도로 진품과 똑같지만 가짜는 가짜 자세히 살펴보면 명품과의 차이가 드러난다.
⊙ 광택을 살펴보아야 한다.
원재료의 가격차이로 가짜는 진짜보다 더 반짝반짝 ‘싸구려틱’하게 빛이 나는 경우가 많다.
진품일수록 색깔과 광택이 은은하다.
⊙ 무늬의 배열을 확인해야한다.
명품은 ‘손잡이 바로 밑과 ○○무늬 의 맨위가 맞아야한다’는 식의 법칙이 있다.
예를들어 루이비통 핸드백은 마름모 무늬의 꼭지점과 핸드백 손잡이 아랫부분이 정확하게 맞닿도록 디자인 돼있다.
⊙ 색깔을 확인한다.
가짜의 경우 진품의 라인과는 상관없이 제조 상인들이 나름대로 응용해 내놓은 짝퉁 제품들이 적지않다.
진품은 베이, 핑크, 회색 밖에 안나오는데 하늘색 핸드백을 손에 들었다면 틀림없는 가짜. 간혹 디자인 자체를 응용해 새로운 제품을 내놓기도 한다.
원품라인에는 없는 장지갑과 동전지갑을 함께 파는 경우가 여기에 속한다고 볼수 있다.
**샤넬**
샤넬의 클래식 시리즈 백(Classic series bag)은 전부 소가죽이 아니라 양피 제품입니다. 양가죽은 핸드메이드가 아니면 가공하기가 아주 까다로운 제품으로 기계로 가공이 가능한 소가죽과는 현격한 차이가 납니다. 샤넬 클래식 시리즈는 봉제 라인이 들어가 있고 바둑판 무늬의 올록볼록한 문양이 나는데, 이것은 양가죽일 경우에만 나는 효과로 소가죽으로 만들면 이런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샤넬백은 시리얼 넘버가 핸드백 안에 적혀 있습니다. 또 항상 개런티 카드가 있는데, 이 넘버는 샤넬백 내부의 시리얼 넘버와 일치합니다. 반면 카피 제품의 경우 이러한 개런티 카드는 있으나 마그네틱이 죽어 있습니다. 오리지날은 시리얼 넘버와 생산지, 판매지, 구매자에 대한 정보가 기억되어 있습니다. 또한 진품은 가죽 표면의 광택이 적당하며 다소 묵직한 느낌이 드는 반면, 모조품은 겉표면의 광택이 유난히 많이 납니다.
**페레가모**
진품 페레가모 가방은 들어보면 보기보다 묵직한 느낌이 듭니다. 반면 모조는 생각보다 가벼우며 장식이 정교하지 못합니다.끝부분이 살짝 들린 부드러운 곡선 라인의 간치니 버클 장식은 이미테이션의 밋밋한 라인과는 달리 오픈시에 용이함과 함께 고급스런 디자인으로 확실한 구분이 갑니다. 페레가모의 인체 공학적인 구두는 심벌(바라나 간치니)의 어설픈 카피뿐만 아니라 구두의 라인부터 다릅니다.
모든 명품이 그러하듯이 구두의 경우에도 명품은 모양만 카피한 모조품과는 달리 기본적인 착용감부터 확연히 달라 무엇보다 편안함이 최우선입니다. 오래 신어도 모양이 쉽게 변하지 않는 진품은 한번 신어 본다면 바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진품은 고급스런 소재와 정성이 들어가 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구별법이라고 할 수 있지요. 장식프린트가 선명하고 깔끔하며 장식의 코팅 상태와 원단의 절개 상태, 커팅 부분과 접착 상태에서 그 정교함이 차이가 납니다.
**루이비통**
진품과 가품은 바느질에서도 차이가 큽니다. 진품은 바느질 간격이 일정하고 정교하며 땀과 모서리 사이에 갈색의 가는 선이 있는 데 비해 가품은 바느질 간격이 일정하지 않고 땀과 모서리 사이에 갈색의 가는 선이 없습니다. 루이비통 진품의 구별법은 먼저 원단 상태의 절개 상태, 커팅한 부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루이비통은 핸드 메이드 제품이고, 카피는 기계 제단, 봉제 제품이기 때문에 원단의 절개 부분에서 확연한 차이가 납니다. 오리지날 제품은 커팅한 모노그램의 무늬가 상하 정확한 대칭을 이루어 장식을 잠궜을 때에도 원단이 그대로 연결되는 반면, 카피의 경우 무늬의 대칭이 전혀 안 되고, 무늬가 전혀 연결이 되지 않고 대칭이 안됩니다.
두번째 구분 방법은 본드를 사용하는 기술에서 차이가 납니다. 카피의 경우 본드를 사용해 원단과 내피를 연결할 때 일률적으로 본드 처리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진품은 반대로 밑판의 내피와 합성피혁의 본드 처리가 정확하고 겉으로 노출되지 않습니다.
세번째로는 금속 장식의 코팅을 보아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도 오리지날은 녹이 나지 않고 벗겨지지 않습니다. 진품은 1년 이내 제품일 경우 합성 피혁 외 밑반이나 손잡이 부분의 가죽이 흰색이고, 차후 변색이 되어 노란 루이비통의 고유 컬러로 변합니다. 진품의 경우 10년이 지나도 변색이나 탈색이 되지 않고, 단지 광이 나지 않을 뿐입니다. 반면 카피는 녹이 슬고 컬러도 변하여 시간이 지나면 컬러가 전혀 다른 색깔로 변하거나 그대로 탈색됩니다.
루이비통의 모조품 중에서도 가장 많은 모노그램 캔버스(Monogram Canvas) 제품은 루이비통의 이니셜인 L과 V가 겹쳐진 로고를 자세히 봤을 때 V대신 X를 V처럼 보이게 하거나 꽃잎의 모양이 판이하게 다릅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는 눈으로 쉽게 판별할 수 있는 케이스이지만 문제는 좀더 정교한 제품입니다. 꼼꼼히 살펴보면 무늬는 정확하게 들어갔어도 광택의 차이가 모조품은 너무 번질거립니다. 또한 진품은 무늬의 연결이 그대로 이어지는 반면 모조품은 그렇지 못한 점으로 식별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노그램 무늬를 자세히 보면 진품은 무늬의 바탕색에 가는 선이 촘촘히 보일 듯 말 듯이 그어져 있는 반면 모조품은 가는 선이 아예 없거나 멀리서도 줄이 눈에 확 띄게 그어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쉬운 방법은 가방 커버와 본체가 맞닫는 부분의 모노그램 무늬가 한 장의 가죽처럼 이어져 있는 통가죽을 사용하는 진품과 무늬의 연결이 전혀 되지 않은 모조품과의 차이로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구찌**
1백년 전통을 가지고 있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구찌는 로고에 대한 카피가 특히 심한 편입니다. 핸드백의 경우 진품은 열었을 때 뒷판 부분의 안쪽 지퍼에 반달 혹은 사각 모양의 가죽 조각이 붙어 있고, 가죽 앞면엔 GUCCI, MADE IN ITALY라고 로고와 원산지 표시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해당 상품의 상품 번호가 스탬프 처리 되어 있으며, 또한 안감에는 구찌 로고가 찍혀 있습니다.
지갑은 안쪽에 GUCCI, MADE IN ITALY라고 로고와 원산지 표시가 금박 혹은 은박으로 찍혀 있으며, 해당 상품의 상품 번호가 스탬프 처리되어 있습니다. 벨트는 안쪽 가죽에 GUCCI, MADE IN ITALY, 사이즈, 상품 번호가 금박 혹은 은박으로 찍혀 있습니다.
이밖에 신발의 경우에는 안쪽 바닥 가죽에 GUCCI, MADE IN ITALY가 찍혀 있고, 구두 안쪽 옆면에는 사이즈와 상품 번호가 찍혀 있습니다. 진품은 장식 도금이 정교하며, 로고 글자 안에 GUCCI라는 표기가 새겨져 있습니다.
또한 구찌는 소재 자체가 위조가 많아 주의깊게 살펴야 합니다. 진품은 가방 안쪽 가죽을 들추었을 때 숫자로 된 아이템 코드 번호가 새겨져 있는 반면 모조품은 자세히 들여다 보면 바느질 부분 등의 가공 상태가 정교하지 못합니다. 선명도에서부터 차이가 나지만 G로고를 자세히 보면 확연한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진품은 'G' , 이미테이션은 거의 거꾸로 된 'e'에 가까운 모양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샤넬하면 여자의 로망으로 통하네요.^^
여자들은 왜 샤넬에 빠질까요?
샤넬의 매력이 뭘까요?
샤넬의 첫인상은 화려하지도 않은데 말이죠.
샤넬의 이미테이션도 엄청 사랑을 받더군요.
그래서 샤넬 캐비어 미듐 빈티지를 한번 비교해 볼께요.
샤넬 정품1.
일명 샤넬 2.55빽이라 부르네요.
혹시 2.55를 왜 2.55라고 부르는지 아세요?
샤넬 2.55빽은 1955년 2월에 처음 디자인 됐다고 하네요.ㅎㅎ
그래서 그날의 이름을 따서 2.55라고 부르기 시작했데요.
샤넬 짝퉁1.
겉으로 봐서는 전혀 모르겠어요ㅠㅠ
샤넬 정품2
샤넬마크의 힘이 느껴지네요.
자동차로 치면 벤츠 아님 아우디 정도의 포스~~
샤넬 짝퉁2
내피 색깔도 틀리지만 저기 똑딱이 부분이 완전 틀립니다.
적색 내피 색깔도 샤넬 정품에 있긴합니다.
샤넬램스킨2.55빽이 적색 내피이더라구요.
몇년도상품인지에 따라 틀리겠지만...
똑탁이 부분에서 티가 팍팍~~
샤넬 정품3
위에 샤넬 정품 상품은 11번때 제품입니다.
샤넬 짝퉁3.
내부는 정품과 아주 흡사합니다.
샤넬 정품4.
위 사진은 샤넬마크 뒤쪽부분인데요.
피스가 일자로 되어있습니다.
샤넬 짝퉁4.
딱 아시겠죠? 십자로 되어있네요 ㅜㅜ
샤넬 정품과 이미테이션의 체인 비교5.
정말 체인 하나로 이미테이션과 정품을 바로 알수있겠더라구요.
어느쪽이 정품일까요?
샤넬 정품 체인은 정말 챠르르르르 ~~~ 이표현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정말 체인을 내려 놓을때 샤르르르 감기면서 부르럽게 감기죠...
근데 이미테이션 샤넬 체인은 빳빳합니다.
속된말로 감기는 맛이 없어요.
두 체인을 보면 땟깔도 틀리죠?
샤넬 캐비어 빈티지의 장점이 램스킨에 비해 스크레치가 않난다는거죠.
근데 샤넬 가방 너무 비싸네요.
거의 오백만원 가까이 한다고하는데, 거의 원룸 보증금값이네요.ㅎㅎ
샤넬 케비어 미듐 빈티지(11번) <정 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