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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호르닌달 & 뵈이야 & 만헬레 & 플롬 ( 6월 19일)

작성자김순영|작성시간12.07.03|조회수100 목록 댓글 2

호르닌달에 있는 호텔에서 아침을 맞다.

 

 

 

교과서에서만 배웠던 그 유명한 피요르드가 내 뒤로 한없이 펼쳐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빙원을 자랑하는 푸른빙하라고 불리우는 요스테달 빙원의 한자락인

'뵈이야 빙하'  이것도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받아 많이 흘러 내려왔다고 한다

 

피얼란드 빙하 박물관에서

빙하속에서 발견된 인간

 

얼음속에 이대로 묻혀 있었다 한다,

 

세계에서 가장 길고 깊은 송네피요르드를 만헬러에서 포드네스 구간까지

페리호를 탑승하기 위해 기다리는 중

 

후다닥 점심을 먹고 기념품 상점을 구경했다.

그 옛날 바이킹이 쓰던 모자도 한번 써보고...

 

추운 나라여서 그런지 질좋은 모피도 많이 팔았다.

가격도 만만치 않아 사지는 않고 폼만 잡았는데 ..귀부인 같아보여?

 

여행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플롬 - 위르달- 보스 구간 로맨틱 열차 플롬라인을 타고 가다

잠깐 내려 웅장한 폭포를 구경했다.

관광객을 위해 음악이 흘러 나오면서 요정이 춤을 추어보였다.

요정 역할하는 사람 되게 추울텐데...

 

로맨틱 열차안에서 터어키 앙카라에서 온 남성과 함께..

나도 터어키 가 보았다고, 당신의 나라와 우리는 형제의 나라라고...굉장히 좋아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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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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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토코페놀 | 작성시간 12.08.07 미리 갔다온 북유럽 감사 실은 교육방송 세계테마여행에서 아무리 찾아도 북유럽편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예습할 기회를 주어 감사해
  • 작성자유영희 | 작성시간 12.08.14 토코페놀아!
    북 유럽 갔다와서 순영이 처럼 사진 많이 올려주렴.
    내가 직접 갈 수는 없지만 친구들 덕에 앉아서 세계 일주 좀 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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