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멀리 가신 아버지가 그리워
수녀님의 눈물 항아리를 크게 소리내어 읽었습니다
잠시의 시간이 지나면 가라 앉을 줄 알았습니다
이런날 아버지가 계신 가까이 가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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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철나무 작성시간 26.06.08 그리워 하는것 언젠가 나도
자식들에게 그런 존재가 되겠지요
내가더 가치로운삶을사는것이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
작성자까미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영토님들의 귀한 메세지에 힘을 내어 오늘을 시작하려 합니다~
위로 받고싶은 시간에 수녀님이 생각나 민들레영토에 문을 열어 보았습니다.
저도 누군가의 위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울산은 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때이른 더위를 잠시 내려 둡니다.
영토님들 행복한 하루 되셔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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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솔방울 작성시간 26.06.14 울산에 까미유님이 사시군요?.
반갑네요 까미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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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미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가까운곳에 수녀님이 계시는데 그리운 마음만 보내고 있습니다ㅠ
여고때 수녀님 만난다고 친구와 자전거 타고수녀원에 갔었는데 벌써 40년이 지났습니다
6월이 가기전에 꼭 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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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루 작성시간 26.06.15 어매도, 아부지도 너무 너무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영원히 뵐 수 없지요.
다행히도 부모님은 제가 마음껏 그리워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마음껏 그리워하시고, 마음껏 소리쳐 불러 보세요.
대답해 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