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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글방

눈물항아리

작성자까미유|작성시간26.06.06|조회수46 목록 댓글 8

오늘은 멀리 가신 아버지가 그리워

수녀님의 눈물 항아리를 크게 소리내어 읽었습니다

잠시의 시간이 지나면 가라 앉을 줄 알았습니다

이런날 아버지가 계신 가까이 가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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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사철나무 | 작성시간 26.06.08 그리워 하는것 언젠가 나도
    자식들에게 그런 존재가 되겠지요
    내가더 가치로운삶을사는것이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 작성자까미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영토님들의 귀한 메세지에 힘을 내어 오늘을 시작하려 합니다~
    위로 받고싶은 시간에 수녀님이 생각나 민들레영토에 문을 열어 보았습니다.
    저도 누군가의 위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울산은 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때이른 더위를 잠시 내려 둡니다.
    영토님들 행복한 하루 되셔요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솔방울 | 작성시간 26.06.14 울산에 까미유님이 사시군요?.
    반갑네요 까미유님
  • 작성자까미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가까운곳에 수녀님이 계시는데 그리운 마음만 보내고 있습니다ㅠ
    여고때 수녀님 만난다고 친구와 자전거 타고수녀원에 갔었는데 벌써 40년이 지났습니다
    6월이 가기전에 꼭 가려 합니다~~
  • 작성자하루 | 작성시간 26.06.15 어매도, 아부지도 너무 너무 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영원히 뵐 수 없지요.
    다행히도 부모님은 제가 마음껏 그리워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마음껏 그리워하시고, 마음껏 소리쳐 불러 보세요.
    대답해 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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