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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의 군단 12월호

작성자단풍잎|작성시간25.12.30|조회수126 목록 댓글 8

단숨에 읽어 내려가지는 #성모님의군단
레지오단원들의 必 독서다.
오늘은 왠지,
내가 읽으며 형광팬을 그었던 구절을 요약정리 하고 싶어졌다.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을 보내며<김태정베드로신부>
→레지오 단원 여러분 모두에게 신앙의 탯줄을 통한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마침과 시작을 함께... 기다림의 희망을 <최종훈 토마스 신부>
→오늘도 가난하게 오신, 나의 가장 가난한 마음에 오시는 예수님을 기다려 봅니다.
그리고 주위의 가장 가난한 이들을 안아 주려 합니다
그 사람 안에서 하느님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하느님께서 내 마음속에 새롭게 탄생하시는 '성탄' <허영업마티아 신부>
→고통을 통해서도 좀 더 겸손해 질수 있고 새로운세상에 대한 시야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 이웃 그리고 하느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신앙인은 인간적인 능력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영으로 인도해서 살아야 합니다.

▶변질된 조직체(켐벨의 법칙) <신경숙 데레사> ; 특별히 사업보고를 준비하는 Pr.에게, 영적독서로 읽어주고 싶은 ,
→사업보고에서 과도하게 숫자만을 거론해 지적이나 칭찬하는 것은 지양해야,
오히려 또 다른 척도라 할 수 있는 특기사항과 함께,, 평소 해당 쁘레시디움이나 꾸리아의 충성과 순명, 열의 등을 함께 보아야 한다.(교본186쪽, 교본192쪽, 교본193쪽, 교본459쪽)
→'단원들이 충실하게 활동하며 성모님의 무기가 완벽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되므로'(교본193쪽)

▶이달의 훈화 <박용욱 미카엘 신부>
→대림 제2주간(12월7~13일) 회개의 영성 :
내가 회개하는 것이 힘든 일이라면, 다른 사람을 회개하게 하는것은 그게 비교할 수 없으리만치
긴 인내와 수고를 요구하는 일입니다.
악습을 못 버리는 이들 때문에 속상할 때는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인내롭게 관심과 사랑의 손을 내미는
레지오 단원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대림 제3주간(12월14-20일) 성탄을 기다리는 내적 준비
아기 예수님을 모실 구유를 만드는 것이 성탄의 외적인 준비라면, 우리 마음 안에 가난한 이들을 받아들일 마음의 자리를 마련하는것은
성탄을 기다리는 내적 준비라 하겠습니다.
→대림 제4주간(12월21~27일) 모든 생명을 소중하게 여겨야
레지오 단원들은 까떼나를 바칠 때마다 그 안에 포함된 '마리아의 노래'를 함께 바침니다.
기도와 삶은 함께 가야합니다. 어떤 역경과 난관에도 생명에 감사하며 하느님을 찬미하는 마리아의 모범을 따라,
우리 레지오 단원들도 모든 생명을 소중하게 여기고, 모든 생명을 주재하시는 하느님을 신뢰해야 하겠습니다.
그런 실천없는 기도는 공허할 뿐입니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세계 평화의 날(12월28-1월3일) : '그리스도의 평화' (Pax Christ)
신약성경이 기록하는 첫번째 공의회가 사도행전 15장에 나오는 예루살렘 공의회입니다.
작은 목소리라고 무시하지 않았개 때문에 도달하는 평화로움, 그것이 그리스도의 평화를 살아가는 예입니다.

▶68년째 성모님의 군사로 활동<이진주 마리안나>
→"한번 입단하면 끝까지 간다" 94세라는 나이가 믿기 어렵다. 도제제도를 이어가는 장인 이시라는 생각이 든다.

▶조용한 기다림, 맑은 빛으로 <이진영 세실리아 수녀>
→자연환경은 모든 인류의 유산이며 모든 사람이 책임져야 하는 공공재입니다.
그 가운데 어떤 것을 사유화해도, 모든이의 이익을 위하여 관리해야 하는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른 이들의 생존을 부인하며
우리의 양심을 거스르게 됩니다.(찬미받으로서 95항)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셨다"(요한2,11) < 한일국 베드로>
→양주순교성지는 서울 노원구에서 가까운 지역이라, 레지오 친목회(9월8일 전.후)가 아니더라도,
성지순례로 자주가는 Pr.이 많다.
주임신부님의 전례로 많은 감동을 받고, 성체조배와, 십자가의 길을 통해 많은 은총을 받고오니,
정말 반가웠다.

▶주님 보시기에 좋은 몫~< 조한규 베네딕도 신부>
→단지 기도와 봉사를 함께 하는 활동이 더 활성화되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봉사란 가장 높은 수준의 완덕이라 했습니다.
즉, 제대로 기도한 사람만이 제대로 봉사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요나 예언서<여한준 롯첼로 신부>
→사실, '우리' 라는 말에는 두가지 특성이 있습니다.
첫째는 강한 결속력과 공동체의 연대성입니다.
또 다른 특성은 '우리 밖'을 향한 배타성과 '우리만'을 위한 폐쇄성입니다.
"우리 가정" "우리 성당" "우리 꾸리아" "우리 쁘레시디움"...
"우리" 라는 테두리 안에서 모든 이를 위한 하느님의 자비를 잊어비면,
자칫 '우리'는 폐쇠적이고 배타적인 힘만 발휘하게 될지도 모른니다.
하느님의 자비를 체험하고 그 자애에 의지하는 우리는 세상과 모든 이에게 예외 없이 펼쳐질
하느님의 전달자가 되어야 합니다.

▶"호데게트리아" 길의 인도자 <노우재 미카엘 신부>
→시노달리타스는 주님의 길 (호도스. ὁδός)을 함께 (쉰,syn) 걸어가는 교회의 생활과 활동 방식입니다.
교황님은 주님의 길이 아닌 세상의 길을 따르게 하는 유혹에 빠지지 말라고 훈화하시면서,
한국 주교단에 성모님 이콘을 선물하셨습니다.
바로, "호데게트리아" 성모님입니다.
→ '호데게트리아는 길(호도스)을 안내하는 (헤게오마이 )"여인'(트리아)이신 성모님을 부르는 호칭입니다.
속 길을 가리키시고 인도하시는 분을 뜻하는 경이로운 칭호를 지니신 동정마리아께
이번 시노드의 결실을 맡겨드립니다.
→레지오 정신도 시노달리타스와 흡사한 부분이 참 많습니다.
레지오 단원들은 성모님으 인도 아래 기도하고 할동하며 하느님의 나라를 전하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호데게트리아', 길의 인도자이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우리의 자신을 맡겨 드립시다. 아멘

▶위령기도 해설(6) 위령기도를 노래로 바치는 이유 <박명진 시몬>
→연령회부회장일을 겸하고 있는 저로써는 아주 유익한 <돋보기> 코너였습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은 "성가는 두 배의 기도입니다."라고 할 만큼
음악이 기도와 전례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습니다.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 : 생생한 현장감을 애써그립니다.
(가보지 못했기에,...)

▶복음사가들의 상징(2) <이석규 베드로>
→날개 달린 황소 : 성루카 복음사가
→독수리 : 성 요한 복음사가

▶성모님의 용기 :
→고령화에 어려워지고 레지오 현실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귀감이 되는 사례가 마음에 닿으며, 용기를 갖게 됩니다. ㅡ끝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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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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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단풍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31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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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함루치아 | 작성시간 25.12.31 성모님의 군단 12월 호를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단풍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류체칠리아♥ | 작성시간 25.12.31 성모님의 군단 요약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성모님의 군단. 성모님 품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 답댓글 작성자단풍잎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1 네~ 체칠리아님도 성모님 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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