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급 교재 48, 49페이지 활용단어에 나오는 警備, 儆備의 뜻이 동일한가요?
동일하다면 분명 깨우칠 경보다는 경계할 경일때 보다 더 의미에 부합된다고 생각되는데 사전에는 오히려 깨우칠 경자를 쓰던데요?(사전의 용량이 작아서일수도 ? )
2)工夫, 專功에서 각 단어에서 왜 다른 공자를 썼을까요? 옥편에 보니 둘다 일, 업무라를 뜻은 있던데요.
공부라는 한자가 어떻게 학문이나 기술을 배우고 익히다는 뜻을 가지게 되었는지 참으로 이해가 안되며두단어의 의미가 비슷하게 느껴지는데요.
억지 질문일수 있겠으나 정말 그렇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