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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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6.08
멋진 조망이 펼쳐지는 천왕봉을 보진 못했지만 날씨가 너무 좋았고 막걸리 먹었던 제석봉 주변은 정말로 좋았지요.
멀고 힘들고 아프고 지리하고 짜증나고 ....
평생에 한번 있는 지리산 산행.
무사하게 안아프게 잘 마무리되어서 오늘 아침이 너무 행복합니다.
두분 정말로 정말로 잘 걸어주셨어요.
자기 자신에게 칭찬과 자부심 가지져도 돼요.
부디 서로서로가 아푸지말고 다치지말고 죽을때까지 이렇게 즐겁게 행복하게 함께 살아갑시다요.
우리는 평생인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