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 후 그대는 어디에 있는가?
조치영(철학박사) 명상과철학 밴드 에서
백년 후
그대는 이 세상에 없다.
내 자식은 물론이고
내 손자도 없을 것이다.
아니
몇 십년 후
몇 년 후에도
없을 수 있다.
우리는 하루 앞도
알 수 없다.
더욱이
노년이 되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
백년 전에
그대는
어디에 있었는가?
십년도 금방 가고
백 년도 금방간다.
결국은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사라진다.
우리 조상들도
모두
수만년 전부터
그렇게 살다가 떠났다.
우리 부모가 그랬듯이
모두 왔다가 간다
한 번 왔다가면
흔적도 없다
그런데
무엇을 안달복달하고
무엇을 차지하려고
소란을 피우는가
백년 후에는
아무도
기억해주는 이가 없고
아무런 흔적도
남길 수 없는데
1초도 머물지 않고
변해가는 세상인데
바람같이 스쳐가는 인생인데
~모셔온 글 ~
우리 동창님들~!
健康조심하시고
親舊들 만나
茶 한잔 (소주한잔)나누시는
餘裕롭고 幸福한
나날되세요~^^~
23일 모임에 양주한잔
할 수가 있지요 ㅎ
지난 3월모임때 김충배 동창이
양주한병 찬조 했어요 하여
이번 모임때 얼음 준비하여 시원한
양주 한잔씩 합시다 ㅎ
#, 참석 여부 알려주시면
감사 ,감사, 하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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