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처님 말씀 작성자西林(金 斗珍|작성시간26.06.17|조회수5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강승모 - 그날이 살아 있는 것들에 대하여 자제하지 못하고 남의 것을 빼앗고 괴롭히기 바쁘고 파계(破戒)하고 사납고 난폭하고 무례한 자들 이런 것이 비린 것이지, 육식은 비린 것이 아니다.<숫따니빠따-소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西林(金 斗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4352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