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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 밤엔...참아줘요

작성자이영우|작성시간06.03.24|조회수62 목록 댓글 0

늦은밤... 

아파트 경비실에 인터폰이 울렸다. 


"아저씨 지금 윗층에서 세탁기로 
빨래를 돌리고 있는데 시끄러워 잠을 
잘수가 없으니 꺼달라고 하세요" 

라고 인터폰을 받은 경비아저씨.. 







한참 자다가 일어나서 

정신을 차리지 못한 경비아자씨~~~~~ 

그만 인터폰을 잘못 눌러 

전 아파트 알림 방송으로 왈~~ 


"으흠..흠~~ " (기침을 하고 설랑..??) 

....................... 


에~에~~~~~~~ 

"지금 빨고 계시는 분이나 

돌리고 계시는 분은 

당장 그만 해 주세요"...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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