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6-4 강동원이란다.
우선 친구들 새해 복 많이 받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여기는 캐나다란다, 몇년전 이민왔다,
하는 일이야 늘 북미지역 수출이라서 한국에서나 여기서나 같지만 그래도 늘 고국이 그립구나,
오늘 여기 앨범보았는데 정말 촌스럽기 그지없구나,,,이제사 보니..다들 그렇겟지만..그래도 기분이 참 좋은것 같다.
나 기억하는 친구들 연락 부탁한다,
다들 하는 일에 행운이 함께하며 가족들 모두 건강한 새해가 되기를 기원한다, 오랜만에 글 남긴다..
그럼 안녕,
강동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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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영우 작성시간 07.01.02 동원아 반갑다 몇년전에 보고 안보인다했더니 이민을갔구나반갑고 먼타국에서건강잘챙기고 새해복많이 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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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흥수 작성시간 07.01.02 강동원! 반갑다...어렴풋이 생각난다 나와 같은 반은 아니지만 이름이 낮설지 않구나...하여긴 먼 이국땅에서 고생이 많구나 ,그래도 잊지 않고 이렇게 까페를 찾아 주어서 더욱더 반갑고 고향이 그리울때 이곳을 찾아 고향의 그리움을 만끽하였으면 고맙게 생각하며 건강하고 열심히 일하여 행복하고 떳떳한 한국인의 이미지를 일깨워 성공하고 새해에 "황금복돼지해"인 만큼 복만이 받기를 바라며 고국에 들어오면 만나서 지난 꿈의 대화를 나누길 바라며 자주 방문하여 글쓰길 바란다....아자! 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