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있는 글들이 마구마구 심각한
글들이 많은지라 이런 글을 쓰는게 -_-
왠지 눈치없게도 보이는거같어요 ㅠㅠ
뭐 그래도 이야기누각에다 이런걸 써야겠죠ㅋ
다른게 아니구요 열심히 사냥해서 경치 모아
평을 쭈욱 올렸더니 186이 되더군요
아아 뿌듯해~~
하구선 다시 같은 장소에 가보니 -_-
받는 경치가 5/1이 되어버렸어요! -_-
그래서 이제부터 놀아야겠구나 -_-
라는 생각을 가지고 전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1. 놀꺼면 역시 자객이다!
2. 무슨소리! 자객은 그저 도적의 아류다!
-_-그냥 살포시;; 번호만 달아주세요 ㅠㅠ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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