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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나눔] 11p, 25p

작성자딸기우유|작성시간26.06.20|조회수18 목록 댓글 0

부분 부분 인상깊었던 구절들 정리

 

11p에서 "모든 사람은 인간이 되기를 기원하며 자연이 던진 돌이다. 우리 모두는 같은 협곡에서 나온다. 똑같이 심연으로부터 비롯된 시도이며 투척이지만 각자가 자기 나름의 목표를 향하여 노력한다. 우리가 서로를 이해할 수는 있다. 그러나 그 풀이를 할 수 있는 건 누구나 자기 자신뿐이다."

 

이 내용을 읽어보았을 때 사람은 누구나 참된인간으로 인간답게 양심을 가지고 살아가길 추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야기속 크로머라는 인물은 주인공의 거짓말을 악용하여 돈을 갈취하고 주인공을 곤란에 처하게 만들어 인간답지 못한 행동을 한다. 

우리 주변에도 같은 사람인데도 사람이 해서는 안되는 범죄행위로 인해 사회가 불안정한 모습으로 나타나기도한다.예를 들어 "묻지마 살인사건" , "아동학대" 뿐만 아니라 요즘은 참교육이라는 드라마에 나오는 학생들의 범죄행위로 연령대 범위에 상관 없이 다양한 범죄행위들이 난무하고 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더불어 생활하는 이타적인적인 삶을 살도록해야한다.

 

내가 어떤인생을 살았나 함은 우리 스스로가 판단함과 동시에 하나님께서 판단하실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인간답게 살 뿐만아니라 그리스도인답게 살아내야한다.

 

나는 주인공이 사과를 훔쳤다는 이야기도 아담과 하와의 모습이 떠올라 태초의 죄의 습성이 나타남을 비유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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