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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관점]서론을 시작하며 7~8P

작성자다니엘카페|작성시간26.06.06|조회수20 목록 댓글 0

한 번 뿐인 지금은 그때와 같지 않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인간은 같은 게 흐른다.

작가가 이 책을 쓴 과거나 내가 이 책을 읽는 현재나 인간은 늘 어리석었다.

당연한 게 당연하지 않았다. 

마음이 본질과 멀어진 원죄는 항상 인간을 인간과 멀어지게 했다. 

그건 지금도 진행 중이다. 

항상 생명에 대해 생각하며 생명에 맞는 그리스도인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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