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진짜로 존재하는, 단 한 번뿐인, 살아있는 인간
:우리가 도달해야할 인간에 대한 통찰 어느 지점 아닐까??
태어나서 살아가는 것은 모두 같다. 그러나 살아가는 모든 인간은
중요하고 특이한 한 지점이 된다.
두 세계
하하... 익숙하다!
이게 참 알아차리기 쉽지않은 감정인데 이걸 이렇게 녹여낸 작가가 대단하다.
나는 무의식에 관심이 많다. 이러한 관점은 흥미롭다.
원치않게 잘못된 다른 세계로 흘러가는 듯한 그 기분, 너무 생생해서 괴롭다.
나는 홀로 세상을 견뎌내야한다는 기분을 처음 느꼈던 때는 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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