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률계를 읽을 때는 %로 읽습니다.
역률계는 LEAD(진상) 0.5 - 1 - LAG(지상) 0.5입니다.
좌측(진상 ; LEAD) --- 중간(1 ; 100%) --- 우측(지상 ; LAG)
2. 이 지침이 LEAD(左)쪽으로 치우치면 (진상)을 표시하며, LAG(右)쪽으로 치우치면 (지상)을 표시합니다. 그러나 정상적인 전력 사용이라면, 실질적으로 (진상)으로 넘어가는 일은 흔하지 않습니다.
3. 역률이 LEAD(진상)를 지시하는 경우는, 코일성분의 부하에 연계하여, 진상콘덴서를 설치한 배전반에 있어서, 심야에 사용하는 코일성분 부하는, 주간의 코일성분 부하 대비, 가동율이 낮아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주간의 코일성분에 맞춰서, 콘덴서 용량을 계산하여 적용된, 이 콘덴서 용량이 심야에는 과보상으로 이어져, LEAD(진상)로 나타나는 현상이 대부분입니다.
이때에는 진상콘덴서 회로를 차단하여 역률을 조정해 주어야 하는데, 그 방법은 수동과 자동으로 조정하면 되겠습니다.
진상보다는 지상이 더 좋습니다.
진상이라함은 콘덴서의 과설치로 결국은 선로에 의한 전력손실이 배가 되는것입니다.
*여기에서는 선로에 의한 전력손실에 대해서만 예기 합니다.
선로에 의한 전력 손실이라함은 부하에는 지상전류가 그리고 콘덴서에는 진상전류가 흐르기 때문에
지상전류에 의한 전력손실(부하에 의한 역률) + 진상전류에 의한 전력손실(콘덴서에의한 역률)이 흘러 전체의 손실이 되는것이지요.
*오해하지 마세요.(전류는 condenser에도 별도로 흐릅니다.)
위에서의 지상은 부하를 사용하면 불가결 따라오는것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지만 진상은 역률을 개선키 위해 임의 설치하는
condenser에 의한 선로에 의한 전력손실이 됩니다.
실제 1일때는 진상 지상전류가 같지만 진상일 경우는 진상전류가 커져 선로손실이 증가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콘덴서는 trouble이 가끔은 발생하는기기입니다.
그리고 또 돈도 더 들어가고요.
고로 진상보다는 지상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