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콜롬비아, 자유의 여신, 세미라미스 / 달의 여신, 달의 마법/ 메카의 카바와 Saturn 그리고 블랙스톤과 아데미
작성자쏘피아 오브 지저스작성시간16.08.16조회수1,082 목록 댓글 0
콜롬비아, 자유의 여신, 세미라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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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여신, 달의 마법 달은 예로부터 신비의 대상이었다. 손에 잡힐 듯 가까우면서도 갈 수 없는 곳... 인간이 달에 착륙한 사건이 더욱 신비스럽고 놀라웠던 이유는 달나라가 늘 동경의 대상 혹은 신앙의 대상이었기 때문이다. 꽉 찬 만월일 때는 여러 모양으로 보였고, 초승달은 쪽배처럼 보여서 은하수를 건너는 것으로 생각되기도 했다. 나도 어릴 때 이런 전설들이 나오는 백과사전을 열심히 읽었던 기억이 난다. 각 지역별 전설은 딱 맞는 자료가 없어서 선으로 간단히 그려 넣었다. 목걸이를 한 여인, 집게다리 게, 거울 보는 여인, 절구를 찧는 옥토끼, 당나귀의 모양.
신기한 것은, 달은 태양보다 400배 작으면서 태양보다 400배 가깝다. 그래서 지구 - 달 - 태양이 일직선이 되면 태양을 완벽하게 가린다. 그것이 개기일식이다. 우연발생, 자연발생을 믿는 진화론자 외에는 이것이 우연히 줄을 서고 우연히 그 크기가 그렇게 됐다고 말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러니 신비하게 느끼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게다가 달은 늘 우리에게 한쪽 얼굴밖에 보여 주지 않는다. 각도만 돌아갈 뿐 굴러서 반대편을 절대 보여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것들이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이유이다.
그래서 핑크 플로이드는 달의 어두운 부분(Dark side of the moon)이라는 음반과 곡을 발표했는데, 피라미드와 무지개가 등장한다. 이미 인간이 달을 밟은 뒤인 1970년대였지만 여전히 달의 이면에는 무언가 있으리라 생각했는지 이 전위적인 음반은 기록적인 기간 동안 차트에 머물고 사람들의 마음에 각인된 명반으로 지금까지 남았다. 그 가사가 오컬티스트 프랭크 바움 원작의 영화 <오즈의 마법사>의 대사 내용과 흐름이 일치한다는 것도 괴기스러운 일이다.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스티븐 스필버그 회장의 드림웍스는 이런 신비한 달의 이미지를 로고에서부터 활용하고 있다. 여기 나오는 SKG는 공동 설립자인 영화감독 스필버그(Spielberg)와 제프리 캐천버그(Katzenberg, <라이온 킹> 제작자)와 데이비드 게펜(Geffen, 게펜 레코드 창업자)의 이니셜이다.
서양의 전설 속에 나오는 초승달은 쪽배 모양이라 죽은 자를 나르는 보트라고도 했고, 만월에는 늑대인간이 출몰한다는 등의 이야기가 많다. <링>이라는 영화도 개기일식의 테두리 빛이 링의 모양이 되는데, 죽음 후에 이런 링을 보게 된다고 한다(위 사진 왼쪽). 주술에도 많이 사용되는 달을 이용해 달 점을 치는 사람들도 있다. 달의 인력은 조수 간만의 차이를 불러 밀물과 썰물을 일으키는 실제 힘이 있는 것이 사실인데, 이것이 사람의 생사화복에도 영향을 미친다며 어떤 일을 할 때 달의 기운을 이용하라고 한다. 예컨대 임신을 할 때는 달이 차올라서 점점 부풀어 오를 때 시도하는 등의 미신을 믿는 것이다. 달이야말로 늘 같은 모습으로 있고, 그림자에 가려 그 모양이 변하는 것뿐인데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믿음인가? 그야말로 돌에 대고 절을 하는 것과 다름없는 일들이다. 그런데도 외국에는 달 점에 관한 마법이 성행하고 책도 많이 만들어진다고 한다(위 사진 오른쪽).
달은 여성과 깊은 연관이 있다. 태양이 양(陽)이면 달은 음(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월경, 달거리 등으로 날짜에 따른 여성의 통과의례를 이르기도 한다. 로마신화의 여신 중에는 다이아나(그리스신화의 아르테미스, 어떤 성경에는 아데미)가 달의 신이다. 아래 그림은 달의 여신이면서 사냥과 수렵의 여신이기도 한 다이아나를 표현한 것이다. 예상대로 달은 많은 문화와 주술적 숭배에 활용된다. 호루스의 눈은 오른쪽이 태양신 라(Ra, Rah), 왼쪽이 달신 토트(Thoth, Thot)를 상징한다. 많은 국내외 연예인들이 한쪽 눈을 가리는 행동을 하는데, 방향에 따라 각기 의미가 있는 것이다.
다음은 SF 영화의 시초가 된 조르주 멜리스(G. Melies) 감독의 <달나라 여행> 중 한 장면이다. 마술사 출신의 프랑스 감독 멜리스는 마술 트릭을 현대의 특수효과처럼 사용해 포탄에 사람이 들어가 달나라로 가는 상황을 연출했다. 달의 한쪽 눈에 포탄이 박힌 이 장면은 영화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념비적 장면이라 할 수 있다. 달을 만만하면서도 신비롭게 생각한 것 같다. 영화에 나오는 달나라는 신비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 공간으로 그려졌다.
초승달은 이슬람의 상징이기도 하다. 무함마드가 계시를 받을 때 초승달과 별이 동시에 떴다고도 하고, 날짜 계산을 위한 것이라고도 한다. 꾸란(코란)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고 한다. 그들이 그대 무함마드에게 초승달에 대해 물으면 그것은 인류와 성지순례를 위하여 고정된 시간을 일러주는 표시라고 말할지어다. <2장 189절> 그래서 각 이슬람 국가의 국기에도 초승달이 등장하고, 이슬람 국가의 여러 건축물이나 모스크에도 초승달 이미지가 자주 이용된다. 그림은 터키, 튀니지, 알제리, 모리타니, 파키스탄, 아제르바이잔, 우즈베키스탄의 국기 모양.
로마신화에는 달의 여신 루나(Luna)가 있는데, '정신이상'을 뜻하는 루나시(lunacy)라는 말이 여기서 비롯됐다고 한다. '루나틱'이라는 정신이상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코미디도 있었다. 이번에 나온 <루나>라는 스마트폰은 '이상한', '미친' 등의 콘셉트로 주목을 끌고 있다. 달이 그 테마이다.
SK 텔레콤은 "이상하자"라는 슬로건으로 홍보 중이다. 여러 가지 의미를 지녔겠지만, 일단 달의 '미친' 이미지를 이용하고 있다. 미친 존재감이란 말로 홍보하는 이 스마트폰은 파격적인 가격에 고사양을 자랑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지구에서 본 적이 없고, 누군가를 미치게 만들 폰이라는 것이다.
달과 비슷한 곳은 지구에서 사막이다. 사막에서 모델이 선정적인 춤을 추면서 한참 뜨는 미친 존재감을 과시한다. 관련 보도를 보면 삼보컴퓨터에서 처음 만드는 스마트폰에 얼마 전 특혜로 출소한 최태원 SK 회장이 올인하고 있다는 등의 기사가 떴다. 독실한 기독교인이 되어 무려 성경책을 손에 들고 출소해 기자들 앞에 선 회장님은 하나님이 달의 마법이라도 부려주시기를 바라는 것일까...
또한 광고 중 하나는 마지막에 세상을 발칵 뒤집을 스마트폰이라면서 태양빛도 다 가리는 달, 즉 개기일식의 달을 보여 준다. 아마도 달을 뒤집어 그 이면이라도 보여주는 정도의 파격을 말하고 싶은 것 같다. 아무튼 달의 마법으로 이 스마트폰을 보면 최면이라도 걸려 정신이상이 된 좀비들처럼 줄을 서서 집어 들게 되기를 바라는 것 같다.
정신이상을 뜻하는 루나시(lunacy)... 달은 지구와 다른 곳을 뜻하고 이상한 세상, 비정상적인 세상을 의미한다. 세상은 우리에게 미치자고 말하는 것 같다. 그러나 해와 달과 별을 숭배하는 것은 악한 일이며 하나님께 심판받을 일이다. 또 전에 유다의 왕들이 임명하여 유다의 도시들에 있는 산당들과 예루살렘 주변의 장소들에서 분향하게 한 우상 숭배 제사장들을 제거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행성들과 하늘의 온 군대에게 분향한 자들을 제거하니라. (왕하 23:5) 우상을 숭배하고 별들과 천사를 숭배한 자들은 하나님 앞에 가증스러운 자들이다. 그것들은 창조물이다. 우리보다 훨씬 못한 존재이다. 그래서 그것들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의 영광을 드러낼 뿐이다. 해와 달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하라. 빛을 내는 모든 별들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시 148:3) 참으로 요즘은 세상이 이상하고 수상하며 괴상하다. 모두 미쳐가고 비정상이 정상의 자리에서 판을 친다. 이 모두가 우리를 미치게 만드는 달의 인력 뒤에서 달의 여신과 요정의 모습으로 위장한 자들의 조작 때문일 것이다. 세상의 모든 악한 개념과 창조물까지 동원한 마귀의 세력이 모두를 정신이상자로 만들어 하나님을 알지 못하도록 발악하며 심판의 날이 가까울수록 더욱 울부짖고 있는 요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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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의 카바와 Saturn 그리고 블랙스톤과 아데미 [출처] 메카의 카바와 Saturn 그리고 블랙스톤과 아데미|작성자 예레미야
I. 메카의 카바와 Saturn
1. 카바(아랍어: الكعبة)는 이슬람교의 예배와 순례의 중심이다.
이슬람 이전으로부터 고대 아랍인의 지방적 성역(聖域)이었음은 확실하다. 그 주위는 성역화하고 전투, 수목 벌채, 동물 살해는 종교 의례상 금지되었고 또한 죄인의 피난처이기도 하였다. 건물은 신성한 주력(呪力)을 가지며 그것에 접촉하면 하람의 상태가 된다. 무함마드는 메디나 기(期) 어떤 시기부터 예배의 방향(키블라)을 카바로 바꾸고 이곳을 순례하는 일과 결부시켰다. 이에 이슬람 이전의 아랍족 성지가 이슬람교 성지의 중심으로 전화(轉化)되고 동시에 이슬람 이전의 신성한 여러 관념이 변용(變容)되어 계승되었다. 《꾸란》에는 아브라함의 종교와 카바가 결부되어 있으며 이를 근거로 이슬람교의 카바 전설이 발전하게 되었다. 현존하는 건물은 네모꼴이며 네 귀퉁이는 거의 동서남북을 가리키고 있다. 건물 내부에는 숭배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은 놓여 있지 않다. 이곳의 '검은 돌'과 샘은 신성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어지고 있다. (위키백과) 2. Saturn과 오컬트 신앙
“반지의 제왕(Lord of the Rings)”으로 알려진 토성, Saturn은 오랫동안 오컬트 신앙에서 숭배의 대상이 되어왔다. 결혼 서약에 반지가 사용되고, 중세 그림 속 성자의 머리에 그려진 후광(halo)이 토성의 띠 모양을 하고 있는 것도 Saturn 숭배의 흔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Saturn이라는 명칭은 로마의 신 '사투르누스(Saturnus)'에서 기원하고 있다. 이는 그리스 신화에서의 제우스의 아버지인 크로노스, 바빌론 신화에서는 니누르타(Ninurta)에 해당된다. 이집트 신화에선 호루스의 어미 이시스(Isis)가 바로 Saturn의 장녀로 알려져 있다. 영어에서 토요일을 나타내는 Saturday가 바로 Saturn에서 비롯된 것이다.
3. Saturn과 Satan
Saturn 숭배는 아래 소개한 몇 가지 이유로 Satan 숭배와 깊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 많은 학자들은 Satan이라는 단어 자체가 Saturn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b. Saturn을 상징하는 색깔이 사탄과 마찬가지로 블랙이라는 것이다.
c, 고대에는 토성 Saturn이 태양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행성으로 알려졌었다. 이는 태양을 모든 선의 기원으로 인식하고 있던 당시 개념에선 Saturn이 곧 선에서 가장 먼 악한 존재를 상징하는 것으로 여겨졌다.
d. 별자리 가운데 산양자리(Capricorn)에 속하는 토성, Saturn은 이로 인해 이방종교에서 뿔이 달린 위대한 신 Pan을 상징하는 별로 알려져 있다. 반은 인간이고, 반은 염소인 이 Pan이 바로 일루미나티의 궁극적인 숭배의 대상인 바포멧의 원형인 것이다.
토성이 속한 산양자리
염소 머리 모양을 하고 있는 산양 자리로 인해, Saturn이 염소 머리를 한 이방신 Pan을 상징하는 별로 알려지게 되었다. 이 Pan이 바로 일루미나티의 궁극적인 숭배의 대상인 바포멧의 원형인 것이다.
Pan과 마찬가지로 염소 머리를 가진 바포멧
4. Saturn 숭배의 흔적들
a. 육각별과 검은 육면체
삼각형 두 개가 겹쳐진 육각별(Hexagram)과 6개의 정사면체로 이루어진 검은 육면체가 바로 Saturn을 의미하는 대표적인 상징이다.
Saturn을 상징하는 Hexagram(육각별), 미국과 이스라엘 건국에 일루미나티의 역할이 컸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전세계 곳곳에 세워진 Saturn의 또 다른 상징인 정육면체 검은돌 Saturn(Satan)의 대표적인 상징이 바로 메카의 카바인 것이다.
II. 카바의 블랙스톤과 아데미(이시스)
1. 카바의 검은돌
카바 동쪽의 벽에 박혀 있는 검붉은 돌을 말하며 순례자가 손으로 만지거나 이것에 입맞춘다. 이슬람 이전부터 신성한 물체(페티시)였으며 《꾸란》에는 직접 언급되어 있지 않으나 이 접촉 행위가 의식의 일부로 되어 있다. 이슬람의 전설에 의하면 이 돌은 하늘로부터 직접 내려진 돌이라 하고, 아브라함이 이스마엘의 도움으로 카바를 세웠을 때 천사 가브리엘이 하늘로부터 가져와 당시는 흰 돌이던 것이 인간의 죄와 접촉되면서 검은 색으로 변했다고 설명한다. (위키백과) 카바의 한쪽 면에 박힌 검은 돌
2. 여신의 배꼽으로 알려진 카바의 검은돌
초생달을 상징으로 삼는 이슬람이 여신(이시스) 숭배와 관련이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천사 가브라엘이 하늘로부터 가져왔다고 주장하는 카바의 검은 돌도 실상은 소아시아(에베소) 지역에서 섬기던 여신(Diana, 사도행전 19장 25절에선 ‘아데미’로 소개하고 있다.) 숭배와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운석으로 추정되는 카바의 검은 돌은 여신 ‘아데미’의 배꼽(the Omphalos of the Goddess)으로도 알려져 있는데, 이 아데미의 배꼽을 모시고 있는 카바가 지구의 중심이요, 하늘에서 떨어진 이 돌이(운석이) 바로 하늘과 땅을 연결시키는 중요한 상징물이라 여겨 수 많은 이슬람 신자들이 이곳을 찾아와 입맞춤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카바의 돌은 여신 아데미(Diana)의 배꼽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슬람이 여신숭배(아데미, 세미라미스)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은 이슬람의 대표적인 상징이 바로 여신을 대표하는 달모양이라는 것에서도 확인될 수 있다. 이슬람 국기 속에 새겨진 별(Saturn(토성))과 달이 바로 카바와 카바의 돌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III. 결 론
Saturn(satan)의 또 다른 상징인 카바와 이 카바의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아데미의 배꼽 카바의 검은 돌을 숭배하기 위해 수백 만 명의 이슬람 신자들이 메카를 찾았다가 1,5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2주 전 크레인 붕괴 사고로 105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뒤 또 다시 이슬람의 최고의 성지인 메카에서 7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압사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예전에 우리나라의 유명한 고승이 세상을 떠나면서 “부처는 사탄이다”라는 고백을 해서 충격을 준 바 있는데 뉴에이지 사상의 뿌리가 된 흰두교 불교 뿐 아니라, 이슬람의 배경에도 Saturn(Satan) 숭배와 여신숭배(바벨론 종교)가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다.
Saturn과 여신을 숭배하는 이슬람 사람들이 하나님이 택한 백성 이스라엘과 기독교인들을 미워하고 진멸하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예레미야 -
[출처] 메카의 카바와 Saturn 그리고 블랙스톤과 아데미|작성자 예레미야 |
[출처] 메카의 카바와 Saturn 그리고 블랙스톤과 아데미|작성자 예레미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