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반석 위에 놓인 편지

때가 가까웠다 !!! (11.25.2018)

작성자쏘피아 오브 지저스|작성시간18.11.25|조회수25 목록 댓글 0



반석 위에 놓인 편지 --여 쏘피아 목사 칼럼

   

<<< 때가 가까웠다 !!!>>>


마지막 때가 가깝다고 표현하는 성경적 징조는 7년 환란을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7년 환란 전에 예루살렘의 땅이 나뉘는 일들이 있다고 합니다.


예루살렘의 땅은 그렇다면 왜 나누는가? 이유는 지금의 예루살렘과 팔레스타인은 둘 다 우리 땅이라고 주장하며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으려는 갈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슬라엘 사람들에게 특히 중요한 것이 성전인데 성전을 지을 장소인 성전산에 황금돔 이슬람사원이 세워져 있어서 이 지역은 화약고와 같은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중동 이슬람교인들에게도 성지로 여겨지는 황금돔 사원이 이스라엘 사람들의 재3성전이 지어져야 하는 필요를 충족하려면 부득이 하게 황금돔 사원이 파괴가 되어야만 하는 풀리지 않는 문제를 안고 팔레스타인 지역은 분쟁의 불쏘시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중동 평화 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우리는 극도로 긴장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서 말하는 종말의 내용이 떠오르는데 “7년, 평화, 체결...” 이런 단어가 들어가는 일들에는 주목해야 합니다. 


그 때가 되면 용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고 7년의 중간에 자기가 스스로 높아져서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우상을 숭배하게 하는 일들이 있으며 우상에게 절하지 않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할 것이며 모든 사람으로 매매를 하는 표를 손등이나 이마에 받게 할 것이며 표를 받지 않는 사람은 매매를 하지 못하게 하는 일들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럴때, 가장 심각하게 이 일을 받아들여야 할 부류는 근본적 기독교인입니다. 예수를 믿는 우리 기독교인들은 우상에게 절대 절하지 않을 것이며 매매를 위해 손등과 이마에 표를 새기는 일들도 성경 안에서 하지 마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거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우리에게는 죽음 밖에 달리 선택할 길이 없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죽음을 선택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부인하지 않고 주를 위해 죽기를 각오하는 마음도 심호흡을 하고 단단히 마음 먹어야 합니다. 또, 이마나 손등에 새기는 것은 어떠한 형태든지 거부해야 합니다. 차라리 굶고 말겠다는 각오로 먹지 않아도 순결함을 지키리라 하는 각오를 가져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도우시기를 간절히 기도합시다. 


오늘의 찬양

주님의 옷자락 잡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