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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식

작성자하심|작성시간13.12.31|조회수45 목록 댓글 0
< 탄식 >

길을 찾아
천하를 내 집처럼
한때는
바람으로 살았더라

뜻은 세웠으나
기대어 머물
바람의 언덕이
너무나 황폐하니

아 !
눈물이 앞을
가리는 구나 !

오늘날의 우리는 우리민족의 위대한 저력과 문화적 역량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채 헤매고 있으나 이를 제대로 알아보는 사람이 거의 없으니 탄식이 절로 나옵니다.
일제 마지막 총독이었던 지금의 아베 일본총리의 할아버지인 아베노부유키가 조선을 떠나며 자신있게 한 말이 있는데 우리는 결코 패전한 것이 아니다.
총칼보다 더 무서운 식민교육을 조선에 심어놓았기에 앞으로 조선은 백 년간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그들 조상들의 위대함을 모른체 서로를 이간질하며 정신없이 싸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결국 다시 돌아올 것이다.
일제가 왜곡시킨 교육의 틀을 그대로 답습해 아무런 비판없이 오늘날 까지도 사용하고 있으니 민족혼이 살아날리가 없습니다.
앞에 올린 천자문에 대한 왜곡도 그 중의 하나입니다.
오늘날의 국내의 정치상황과 국론분열 일본의 경제잠식등을 보고 있으면 아베노부유키의 장담이 결코 과장만은 아니었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새해에는 우리의 민족혼이 다시살아 꿈틀거리며 세계를 향해 비상하는 한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좋은 새해가 되기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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