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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희주 작성시간14.01.11 아주 잡학 다식하신 분이군요.
그러나 황당합니다. 이거 뭐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우선 계속 언어와 문자를 혼용하고 있어요. 단어와 문장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지도 난감하구요.
문장과 단어가 하나로 된 언어가 있기도 한다지만 우리는 아니죠.
일부 어떤 말의 단어도 아니고 문장도 아닌 부분을 떼어 하나의 단어처럼 연구하여 맞췄군요.
고대사에 대한 많은 지식도 높이 살만하지만 정리가 되어 있는지
하나씩 섞지 말고 전문화시켜서 들어봐야 뭐라고 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잡다한 이야기를 몽땅 합쳐서 이야기를 하니
박학다식하지만 기초가 없는 듯한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