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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04 10월 29일 형님 쓰러지시고 1주일 산에 모시고 3일 합계 10일 간 스마트ev제타 이 차를 작은형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두었다.
작은형 차를 함께 타고 와서 이 차를 타려고 문 여는 리모컨을 누르니 반응이 없다. 쎄미시스코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10일 세워두었으니 보조배터리 방전되어 그럴 것이고 자동차 보험 서비스 받아라
보험 서비스로 온 기사님이 보조배터리가 완전 방전되어 교체해야 될 것 같다고 한다
다시 쎄미시스코 서비스맨에게 보조배터리 어떻게 되는지 물으니 그건 소모품이다. 소비자가 새 보조배터리 사서 교체하란다.
작업해준 자동차 보험 서비스 기사가 본네트 결합해 주는데 잘 안 된다. 본네트 우측은 꽉맞게 끼워지는데 좌측은 유격이 크게 움직여 AS 접수했다. 고객센터 직원은 본네트 사진 보내달래서 보고 이상 없단다.
기가막힌다. 거기다 센터페시아가 안 켜진다. AS 접수했다.
10월 29일 접수했는데 11월 3일꺼지 세 차례 독촉해서 11월 15일 AS기사가 올 거란다. -
작성자 문희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11.04 이 차 사고 얼마 안 된 어느날 아마 6월이었을 것이다.
운행 중 경사를 오르다 중간에 차들이 신호를 받고 정차했다.
운행 중이니 드라이브 D 상태였다
브레이크에 발을 올려놓고 있다 출발. 엑셀에 발을 올려 밟았는데 반응이 없었다. 급히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 그래 차의 전원스위치를 껐다 켰다. 안 됐다. 다시 껐다켜서 다행이 출발.
이 무슨 황당한 일? 며칠 뒤 AS 받고 그뒤로는 다시 그런 일 없었으나 황당했던 기억. 이 차는 전기장난감 차 만들던 실력으로 진짜 도로 달리는 차를 만든 것 같다. 정말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