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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희주 작성시간12.12.27 그렇습니다.
그시절 청량리 시교당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분이 소송을 함께하자고 했던 모양이었습니다.
재미있고 통분할 일이지만 가망성은 없어 보였습니다.
지금 우리마저 한배검 한얼님 한님 이렇게 사용하고 하느님을 쓰기를 꺼려왔던 모습을 버리고
우리가 하느님이라는 말을 쓰고 있는 일은 다행한 일입니다.
우리 대종교가 한얼님을 찾아 쓴 것은 하느님의 본디말을 찾아쓰고 싶었던 선배 한글학자들의 뜻이었습니다.
본디말도 좋지만 굳이 우리 말을 우리가 버리고 기독교가 독점하게 해서는 안 되지요.
우리 대종교는 하느님을 신앙하는 종교입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종교이고 모든 인류 다 믿을 종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