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클 제636차 제5기 2016년 제8차 토요클래식 특강 (47) 2016-12-03)
철학사전에 소개된
소크라테스의 변명(Apologia Sōkratēs)
저자 플라톤
소크라테스
이 책은 플라톤(Platon)의 초기 대화편의 하나이며 소크라테스 처형 후 몇 년에 걸쳐 씌어진 책으로 보여진다. 소크라테스의 법정 변론의 재현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3부로 되어 있다. 제1부에서 소크라테스는 먼저 자기의 고발자들에는 두 부류가 있음을 진술한다. 즉 예전부터의 고발자는 불특정 다수인데, 그들은 소크라테스가 하늘과 땅속의 것을 추구하고 근거 박약한 논리를 고집하는 등 필요없는 짓을 하며, 이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가르치고 있다고 중상한다. 그리고 새 고발자는 아뉴토스 일파에게 교사받은 멜레토스인데, 그는 소크라테스가 청년에게 해로운 영향을 주며 국가가 인정하는 신을 인정하지 않고, 다른 신들을 섬기고 있다고 비난한다.
이에 대해 소크라테스는 예전부터의 고발자에 대해선 자기는 허황된 자연학(自然學)을 연구한 적도 없으며, 다른 궤변론자들과 같이 많은 보수를 받고 교육한 적도 없다고 반론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에게서 미움받은 이유로서 델피의 신탁 사건을 이야기하면서, '무지의 자각'을 확실히 하는 것이 '신의 뜻에 따르는 것'임을 믿게 된 경위를 말한다. 그리고 새 고발자 멜레토스에 대해서는 대화를 통해 그의 무지와 모순을 지적한 후 당당하게 자신의 소신을 피력한다. “나는 여러분에게 복종하기보다는 오히려 신에게 복종할 것이다. 즉 나의 목숨이 붙어 있는 한 결코 지(知)를 사랑하고 추구하는 일을 그만두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소크라테스의 이러한 변명에도 불구하고 그는 30표라는 근소한 차로 유죄로 결정된다. 유죄 결정 후 형량을 결정하기 위해서 다시 피고인 소크라테스의 진술이 전개된다. 제2부에서 소크라테스는 애걸하기는커녕 자기는 국가적 귀인으로 대접 받아야 마땅하다고 진술한다. 그러나 형량을 표결에 부친 결과 그에게 사형이 언도된다. 여기부터 제3부에 들어가는데, 소크라테스는 유죄 투표를 한 사람들을 향하여 “여러분은 나의 죽음을 결정했지만, 내가 죽은 후 곧 당신들에게 징벌이 내릴 것이다”라고 예언했다.
그러고서 무죄 투표를 한 사람들을 향해 자기 자신에게 있었던 일을 반성하면서, 죽음의 의미에 관해 “선한 사람들에게는 살아 있는 동안이나 죽은 후에나 악한 것은 하나도 없다”라는 확신을 이야기한다. 본서는 단편이기는 하지만 소크라테스 자신의 치열하고도 경건한 철학 정신이 잘 묘사되어 있는 대화편으로서 객관적 삶의 태도와 정신의 일치가 철학함의 진정한 전형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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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클 제636차 제5기 2016년 제8차 토요클래식 특강 (47) 2016-12-03)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 파이든 작품해설
강사: 전우웅 선생
1.독배(毒杯)의 의미
그리스 연구가 알렉산더 엘리엇의 재판(재판에서 사형까지 극화)의 끝.
ㄱ) 크리톤! 우리는 아스클레피오스에게 닭 한 마리를 빚졌네. 꼭 갚아주게.
ㄴ) 닭 한 마리, 부채에는 3가지 해석.
1st: 의신(아스클레피오스)에게 헌납, 2nd: 아스클레피오스라는 실제인물, 3rd: 농담이었다는 설.
ㄷ) 첫째 해설 유력
· 소의 독배를 인류를 위한 축배로 인식, 인류의 쾌유를 위한 축배.
*아테네⇒병으로 회복된 사람 의신에게 닭 한 마리 바치는 관습 유.
· 나는 인간의 마음속에 깃들인 병을 고치려다가 독배를 마셨다.
⇒ 인간의 병은 고쳐져야 하는 것
⇒언젠가 인류가 착하고 참된 마음으로 돌아가는 날을 위하여 의신에게 감사의 뜻을 표현코자
닭 한 마리?
⇒ 이러한 의미로 독배는 인류를 위한 축배가 아닐까?
· 닭 한마리 뜻 이렇게 풀이하면 지성인의 기본자세, 역할 그의 사상을 엿 볼 수 있음.
의신에게 감사의 뜻으로 닭 한 마리를 바치는 것 즉 인간정신의 쾌유를 위해 이바지 하는 것.
즉 “인간 양심의 등에”가 되는 것이 지성인의 참된 자세
소는 자신을 필로소포스(애지자)라고 불렀음. 소는 지식의 지식상이 아니라 참된 슬기를 깨우치고
깨우쳐주며 밖은 인류의 양심을 바탕으로 인류를 행복으로 이끄는 실천적 지혜추구
ㄹ) 무지의 자각에 도달한 소
- 변명5에서 소개됨.
- 시대의 지도자로 군림하지도 않았고 영혼의 산파로 자처하여 참된 지혜를 얻도록 도왔음.
- 지혜는 모든 인간 마음속에 탄생, 모든 나라가 행복을 얻고 발전하는 경우, 일인 ,
일군의 지도자, 사이비 현자에 의한 것이 아니고, 국민 또 대중 전체의 지혜의 집결로만 가능
- 아테네 최고의 현자인 그는 권력에 아부로 일신 영달을 하거나, 지식 상으로 치부가 아니라,
인간의 마음속에서 진정한 지혜를 길어내었다.
* 노예와도 대화 - 인류 공통의 지혜를 찾으려는 그의 성실한 노력 반증
ㅁ) 소크라테스의 지성인이란?
· 인간의 착한 인간성 자각을 도와주는 자
· 인간에 대한 존경심, 두려움을 갖고, 올바른 역사의 방향을 가려내며 대중 속에서 슬기를 깨우쳐 주는 조수 그래서 인간성에 있는 악을 제거하여 인간의 정신적 건강을 회복하려고 노력하는 자
ㅂ) 소가 따르겠다고 한 신은 자신의 양심일 것.
- 다이몬의 금지에 복종했으며, 그의 소리는 계속해서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경고하여 주었다고 하는데
바로 인간의 양심 아닐까?
- 소의 양심은 자기 부정의 원천
- 자기 부정을 통해 NEW 자기를 세우려는 부정의 정신은 소의 이성의 원천, 용기의 샘,
정의와 덕의 근원.
- 부정의 정신 -인간의 가장 값진 정신.
- 소가 원하는 것은 아테네 시민의 양심회복
*생활과 사상의 일체의 시대 그리스시대의 전형이 소임
- 그는 아테네 이상의 것 생각안함 ⇒ 그는 아테네 시민, 아테네를 구원코자 함.
- 위기를 모면하는 잔재주 외면
⇒ 아를 영원히 살리고 아가 이상에서 안 벗어나고 회생하는 길 모색
⇒ 그 길을 인간 영혼의 정화 ⇒ 이성의 순수하고 자유로운 발휘에서 구함
- 진리의 소유가 아니라 진리의 발굴이 필요-진리 발굴 위 광맥은 사상가의 시대, 사회
- 공허한 이론가가 아닌 철저한 실천가였음
⇒인간이 동시대의 사회에서 어떻게 사는 것이 보람 있는가를 보여주어서 불멸의 지혜로 숭앙되고 있음.
- 소는 소명의식의 소유자
- 소의 사명감은 그의 부정정신에서 ⇒ 철저한 자유의식임.
- 소는 이성에만 충실, 걸어 다니는 양심으로 철저한 비판자
- 소의 추종자가 주로 명문자제, 수재로 선동정치로 바뀐 시대에 정치가, 소피스트들의 질시의 대상
- 또 신탁확인 순방중 적 양산
* 소피스트⇒새로운 교양을 찾는 청년들의 요구에 등장한 직업교사로“수사능변의 술”중시
⇒ 최고목적- 무력한 이론을 유력한 이론으로 (프로타고라스)
* 프로타고라스 ⇒소피스트들의 사상을 요약하여 인간은 만물의 척도
⇒인간은 개개인 사고 , 행위의 보편적 기준 불인정하는 극단적인 주관주의(상대주의)
⇒절대적 진리,가치에 대한 무신념으로 성공위해서는 수단,방법을 고려않는 무이상, 무정견을 교육
⇒이런 배경으로 트라시마코스는 정의의 규정 즉 정의는 강자의 이익을 주장
· 소는 중우정치의 아테네의 “눈 안의 가시”
· 소의 비극⇒ 안이한 지성인의 길 중 어느 것도 택하지 않음
⇒ 정면에서 그 시대, 사회의 병과 투쟁
· 소는 일관된 태도를 견지했는데 왜 말년에 기소⇒아테네의 정치적 몰락
⇒그 간의 불행의 원인을 무 신앙에서 구했으며, 희생양필요
⇒ 국가나 국민의 복지는 신들의 은총 덕분으로 믿고 있었음 해서 그 간의 불행을 무신앙,
신의 노여움 때문, 침묵이 호신책인 무지와 선동의 와중에 침묵 않은 소가 희생양으로. 소는 신앙적이나 미신적이거나 비도덕적인 면은 비판 그리고 일반적이지 않게 정치생활 기피, 청년 교육열중 & 중우정치, 독재정치로 변하기 쉬운 민주정치의 약점 지적.
· 소의 죽음은 그의 양심이 초래한 필연적 귀결. 중대한 죄였으나 법정에서 공손하고 애원했으면 무죄나 가벼운 처벌 가능 ⇒ 그의 양심이 용납하지 않았음
· 판결 후 우연히 30일의 옥중생활 중 크리톤과 친구들의 주선으로 탈옥이 가능했으나, 신에 대한 약속을 파기하기보다 악법이나 국법에 순응하여 떳떳한 죽음이 그의 의무임을 강조하고 크리톤 힐책
· 대화편 ‘크리톤’ ⇒ 그의 신념과 성자다움이 잘 드러남.
· 파이톤 ⇒ 영혼불명의 신념과 엄숙한 임종은 인간이 무엇인가를 숙고하게 함.
· 소는⇒신념을 위해 살았고 신념을 위해 죽음⇒정신의 위대성, 자유의 절대성을 갖은 행복한 지성인
· 소의 죽음 ⇒자유롭고 용감하고 성실한 인간의 최대 영광은 진리를 위한 죽음임을 증언함 그리고 죽음의 용기를 갖지 못한 자는 역사와 인류에게 진리를 증언하는 착한 인간이 될 수 없음을 보여줌.
· 소 ⇒ 자연철학에서 인간학으로 전환시킨 최초의 철ㅇㅇ
· 폴리스적 인간의 최대문제는 행복.
⇒이성을 잘 가꾸어야 가능⇒예지인( )이라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특성
⇒덕의 기본조건으로 知를 언급⇒ 덕은 지
⇒선을 행하고 덕을 닦으려면 선은, 악은 무엇인가
⇒알지 못하고 하는 행위는 선한 행위라도 덕은 될 수 없고 선을 분명히 알고 행하고 익혀야 비로소 덕 이 생김
⇒지덕일치, 지행일치의 사상에 근처에 “너 자신을 알라는” 그의 중심사상이 놓여있음
· 소는 자각에 중점⇒ 무지의 자각에서 眞知에 도달하려 했고, 진지에 의해 획득되는 덕을 실천하는데
인간의 주체성 살리려 했음
· 인간 자각의 방법 ⇒ 문답법
· 소는 인간의 자유와 이성의 자율을 자각을 통해 실현시키려 했음
⇒내면성을 깊이 신뢰⇒ 내면성의 뿌리는 양심에⇒ 이성과 양심의 철학을 스스로 삶을 통해 보여줌.
· 소에게 독배를 보상으로 준 시대 이성과 양심 없는 시대 자유, 자각을 두려워한 시대.
· 소는 델포이 신탁대로 가장 현명한 사람으로 자신의 죽음으로 박해, 권력으로도 양심과 이성과 자유는 살해되지 않음을 보여줌⇒ 그의 독배 불멸의 이성, 양심과 자유에 대한 축배
· 변명의 마지막 글
⇒떳떳한 자세 확고한 신념의 말.
⇒지성인이 존재하는 사회에 소가 왜 없는가? ⇒ 주체적 신념과 용기의 결여
⇒ 중요한 것은 아는 것을 행하는 것, 잘 사는 것 ⇒이는 소의 자유인 기질로 부터.
· 닭 한 마리 ⇒ 같은 책임은 크리톤이 아니라, 온 인류가 소에게 진 빚⇒같은 조건은 인간 병의 쾌유.
즉 인간의 이성, 양심이 자유롭고 순수하게 발휘되는 인류의 영원한 이상이 실현되어야 함.
· 지성은 용기다가 독배의 의미가 아닐까?
2. 용기란?
·위험과 공포에 단호히 직면하는 힘.
·아리스토텔레스 ⇒비겁과 만용의 중용⇒중용을 아는데 사려라는 지적 덕 요구됨
·진정한 용기는 우선 이성적이어야 함⇒ 용기는 주체적 결단과 실천을 위해 필요함
·현존재적 집착에서 자유로워진다는 것, 자유로운 결단을 위해서는 죽음도 불사⇒진정한 용기 성립
·소는 위대한 용기를 실증⇒그의 선택은 타락과 몰락으로의 아테네를 세계의 중심으로 재건⇒신랄한 비판자
·소의 용기의 두 측면
① 현실 부정의 용기
② 탈옥거부 ⇒부당한 판결로 죽음을 강요에 복종은 현실 부정에서 현실 긍정으로
⇒부당한 권력의 강요가 아닌 스스로 죽음을 선택
· 현실부정에서 현실의 긍정으로의 그의 태도는 모순? ⇒현실긍정이 구원의 길이 아니고 오히려 죽음의 길
· 재판 그 자체도 비판하던 소⇒철저한 부정정신의 소유자, 태연히 독배 마시는 것으로 현실순응은
용기의 한 측면
· 파이든 ⇒내세에 있어서의 영생에 대한 신념이 태연한 죽음, 부정하던 현실을 긍정하는 유일한 원인 아님
· 용기의 2 측면 ⇒ ① 현실긍정 ② 현실부정
· 용기⇒어떤 현실 부정하는 비판의식, 자유의식의 발로 인한, 용기는 구체적 현실필요, 이곳에서 진리를
증언해야 함
· 소의 경우 ⇒아테네라는 “현실의 근원적 긍정”해서 미움 받는 등에 역할 자청.
즉 아를 사랑해서 아를 반항하는 역설 성립
· 소의 독배 ⇒“근본적인 긍정”에 철저하려는 용기
· 소의 용기 ⇒현실부정이 현실도피는 아님을 실증. 현실 부정과 도피는 분명 구별 됨
· 소 ⇒아의 도덕적 타락 부정, 아를 부정한 것 아님. 즉 아에 대한 긍정이 용기의 원천
· 결단 ⇒용기의 모태⇒용기의 구체적 내용이며, 그 대상은 현실. 용기는 구체적인 것 임.
⇒소의 구체적 용기가 감동적인 이유 ⇒주체적 선택 ⇒미래선취 ⇒선택은 미래지향적 임 ⇒모험⇒
모험에는 난문제가 따름
사르트르 ⇒“우리의 선택은 세계의 선택”⇒엄청난 모험
· 한 국가 지도자의 선택의 결과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결단의 무서움 상상가능.
· 이런 결단은 진정한 용기가 수반
⇒인간으로서의 모든 성실을 다 기울였다는 자신, 자신의 선택을 위해 죽음 불사 신념
⇒인류를 위한 가장 가치있는 것이라는 확신. 따라서 일차적으로 요구되는 용가는 현실긍정 용기
이런 용기의 구현을 소에게 볼 수 있음.
소크라테스의 변명, 키리톤 파이돈 향연
플라톤 / 황문수 옮김
1. 소크라테스 (BC469-399)
· 아버지는 석공, 어머니는 산파
· 스피스트들에 반대, 거리에서 사람들과 철학적 대화 나누어 오류와 모순을 발견하도록하여 무지를 스스로 깨닫도록 노력
·청소년들에게 많은 감화를 주었다. 그래서 소피스트들과 보수주의자들에 의해 무신론자, 청년 타락시킨 죄로 사형선고 받고 기꺼이 죽음을 받아들였을 때 70세. 저술이 없고 P의 대화편이 소를 알려주는 유일한 기록.
변명, 크리톤 파이톤은 소의 재판에서 사형까지의 사건을 다루고 에로스 예찬인 향연은 소의 인품을 잘
알게 해 줌
플라톤 (B.C 427~347) - 아테네의 명문귀족 출신, 정치지망 청년
·20세 때 소의 문하에 입문, 소의 사형 시까지 곁을 지킴. 스승의 비극적인 죽음후 정계진출 포기 28세 때
·BC387 아키데모스에 학원건립 연구, 저술 전념, 스승의 충실한 계승자. 발전시켜 체계화한 독창적 사상가
2. 소크라테스의 변명
대화자: 소, 멜레토스
장면 : 법정
1장 변명의 서론
· 아테네인 여러분
* 재판관들은 30세 이상의 남자들 중 추첨으로 선출 (500명)
* 재판관들은 재판할 도덕적 권리 없다고 생각
· 고발자가 설득력은 있었으나 진실은 없었다
· 그 거짓말 중 최악은 나의 웅변의 힘에 속지 말라는 것 (웅변의 힘 진실의 힘)
· 이제부터 진실만을 말하겠다 (나의 정당 확신하므로)
· 나는 거리에서 대화하듯이 내 방식대로 말하겠읍니다
· 내 말이 진실한가만 고려하고 이 점에만 주의를 기울여 달라
2장 (문제제기)
옛날 고발자에 대해 답변, 그 후의 고발과 고발자에 대해 답변
* 아니토스와 그 일당보다 더 두려워 함
* Anytus : 원고 멜레토스의 변호인. 멜레토스는 아니토스의 권유로 고발
· 두려운자는 소라는 현인은 천상의 일사색, 지하의 일천착 나쁜 일을 좋은 일로 보이게 하는 자라고
비난 하는 자⇒즉 제신 불신 자
· 곤란한 점은 고발자를 모르고, 소환하여 반대신문 불가. 그림자와 싸우고 대답할 자 없이 논박하기 때문 임
· 신의 돌봄을 바라며 법에 순종하여 변명시작
3장 (변명, 3장~10장은 오랜 고발자에 대한)
· 소장요약: 소는 악행자, 괴상한자로 지하와 천상의 일탐구. 나쁜 일을 좋은 일처럼 보이게 하며 다른 사람 에게 가르침
· 자연철학과는 전혀 관계없음
*그리스 초기 철학자⇒자연의 존성, 원질 탐구
예) 탈레스는 물, 엠페도클래스 지수화풍
소는 인간 탐구가 더 중요하다고 했음
4장
· 교사며 돈을 받는다는것도 전혀 근거 없음
· 나는 인류를 가르칠수 있는 사람은 대가를 받는 것이 큰 영광이라고 생각함
5장
· 이렇게 말하는 사람 있을 수 있음 즉 제기된 고발은 어디에서? 해온 일 이상한 점 있다? 평판, 소문은
다른 사람과 같았다면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원인은 무엇인가?
· 아테네인 여러분 내가 어떤 종류의 지혜를 갖고 있어서 생긴 것임
⇒ 인간에 의해 획득될 수 있는 지혜⇒이 한도 내에서 나는 현명함
* 초월적 지혜를 갖고 있지 못함
해서 이 초월적 지혜 갖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 거짓 중상자
· 나의 증인으로 델포이의 신을⇒카이레폰스보다 더 현명한 사람 있는가 신탁
⇒델포이의 무녀는 없다고 했음
6장
· 왜 이야기를? 악명 얻은 이유를 설명하기 위함
· 신탁 청취 시⇒신의 말은 무엇을? 이 말을 어떻게 해석 고민
· 신의 무오류성을 믿고 이 문제 해결 방법 발견
더 현명한 사람 찾기⇒세평의 현인방문
· 그 자신 현명하다고 자부⇒사실 현명치 않음을 그에게 설명하려고 노력
⇒주변의 적의를 얻음
· 그와 나도 아름다움, 선을 모르지만⇒그는 안다고 생각
나는 모르고 또 안다고 생각지 않음해서 그 보다 약간 우월
· 이런 방식으로 점검한 결과 많은 사람을 적으로
7장
· 이럼에도 불구하고 신의 망을 우선시 하여
⇒계속 현인 방문하여 신탁의 의의 발견코져 하였음
· 결론은 명성 있는 자는 어리석고, 그다지 존경 받지 못한 이들이 더 현명, 더 훌륭한 사실발견 따라서
신탁의 논박은 무의미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음
· 정치가 다음에는 시인 비극시인, 주신 찬양시의 시인방문
· 시인은 지혜가 아니라 사실 소질과 영감으로 쓴다는 사실 발견
⇒정치가와 시인도 똑같음을 알았음
8장
· 장인방문⇒ 나보다 현명했으나⇒훌륭한 기술자여서 모든 중대한 문제를 알고 있다고 생각 ⇒ 이 결점이
그들의 지혜를 가리고 있었음
· 나는 그들과 같은 지식도 무지도 갖지않는 현 상태가 좋은지 또는 그들처럼 2가지를 갖고 있는 것이
좋은지 자문 ⇒ 현재가 좋다는 결론 도달
9장
· 이런 탐구⇒ 최악, 가장 위험한 적 양산 및 이방 받음⇒현인이라 불려짐
⇒타인에게 찾고자 하는 지혜를 본인은 갖고 있을 것으로 생각들함
· 신만이 현명⇒ 신탁의 의미는 인간의 지혜 보잘 것 없고 전혀 가치 없음을 즉 오 인간들이여 소처럼 그의 지혜가 사실 아무 가치 없음을 알고 있는자가 가장 현명하다를 지적하였음
⇒따라서 신탁의 의미를 알려주려고(신에 대한 봉사) 나는 극단적으로 가난함
10장
· 한량인 부유층 자제들이 나를 따라서 차인을 시험⇒시험 당한자 나에게 적개심 품음
⇒청년들을 부패시키는 극악한 자로 매도
· 잘 알지 못해서 철학자를 비난하는 말사용, 즉 천상 ....., 상투적 비난 반복
· 나의 언동 솔직하여 그들의 증오 받음⇒이것이 진실을 말하는 증거임⇒해서 편견 발생
11장 (11장~15장은 멜레토스의 고발에 대한 변명)
· 소장의 내용⇒청년 타락 국가의 신 믿지 않고 새로운 신을 믿는 죄
12장 (대화식)
· 멜에게 ⇒ 청년의 선도 중요? · 청년의 선도는 누가?
· 멜 ⇒ 국법
· 국법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 멜 ⇒ 재판관들
· 소 ⇒ 재판관들이 선도가능?
· 멜 ⇒ 전원
· 소 ⇒ 방청인들은?
· 멜 ⇒ 예 , · 평의원들도 ⇒ 예 , · 국민의회 의원들도 ⇒ 예
· 결국 나만 청년 타락시키는 자라는 주장이군요
· 말의 훈련에 관해서? 단 한 사람 소수 사람만이 잘 훈련시킬 수 있고, 다른 사람이 훈련시키면 해가 되지 않습니까?
· 청년부패 단 한명, 그 외는 다 선도한다면 참 행복한 환경
· 당신은 청년들에 대해 관심이 없었음을 보여줌
13장
· Good People과 Bad People 중 누구와 사는 것이 좋습니까?
· 착한 사람 착한 일, 악한 사람 악한 일 행 함
· 이웃으로부터 손해를 바라는 사람 있을까요⇒없습니다
· 청년타락은 고의로⇒고의라고 생각
· 나도 타락시키면 그 사람으로부터 손해 입는다는 사실은 알고 있음, 고의로⇒
따라서 타락시키지 않았고 설혹 그랬다고 해도 고의는 아님
14장
· 멜은 국가 신 믿지 말고, 새로운 신 또는 정령을 믿으라고 가르쳐서 타락시켰다고 고소
⇒ 그렇다고 주장함, · 철저한 무신론자이며, 무신론 교육자라고 주장함
⇒타인과 다르게 태양은 돌, 달은 흙임을 주장
· 아낙사고라스의 주장이지 나는 아님
· 멜 ⇒ 소는 신을 믿지 않으며 그러나 신을 믿기 때문에 유죄라고 주장한다
· 소⇒그는 모순 된 말하고 있음
15장
· 왜 이런 자가 당착에 빠졌는지 규명 요청
· 멜의 허구성을(소가)
- 말의 예, 피리 부는 사람
- 령, 신의 힘은 믿으면서 정령, 신의 존재 믿지 않을 수 있나?
16장
· 멜의 고소에 대해서 충분히 변명했음 그러나 많은 사람의 적의 일으켰음. 이 때문에 파멸로 멜과 아니가 아니라 세상 인들의 시기와 비방 떄문
시기, 비방은 선한 자들을 죽음으로 아마도 계속 죽음으로 해서 내가 마지막 희생자는 아님
· 어떤 사람 曰 생애 동안 한일 부끄럽지 않은가?
· 훌륭한 사람 죽느냐 사느냐 하는 위험을 고려말고 오직 올바른 행위 하느냐, 나쁜 행위 하느냐 즉 선량한 사람 할 일 하느냐, 악인이 할 일 하느냐만 고려해야 함
* 테티스의 아들 아킬레우스를 설명하면서 보람 없음을 설명
17장
· 용감한 병사로서 종군한 격전지에서 지휘관이 지정한 장소 고수했던 소, 신이 자신과 타인을 탐구하는
애지자의 사명 수행을 명령해서 죽음의 공포, 기타의 공포로 인해 내 자리를 포기한다면 참 이상한 일이다
그리고 죽음을 두려워하고, 현명하지 않으면서 현명한 체 하며 신탁에 복종 안한다면, 신 부정 죄목으로 법정에 서도 당연
· 죽음에 대한 두려움⇒지혜로움 가장, 진정한 지혜로움 아님
· 죽음이 최대의 선인지 아닌지 누구도 모름⇒그러나 죽음이 두려워 최대 악으로 생각⇒ 이것은 무지
· 방면 조건으로 이런 방식으로 탐구하거나 사색하지 말라면⇒신에게 복종, 생명과 힘이 있는 동안 지혜
애구, 가르치며, 평소대로 충고 토론하며 스스로를 알게 만들겠다
⇒그들은 나의 동포, 신의 명령이므로⇒ 신에게 봉사가 위대한 선 연혼의 최대향상을 고려하도록 설득
· 몇 번을 사형당해도 나의 행동은 불변할 것임
18장
· 나를 죽이면 나보다 여러분 자신을 해치는 것 임
⇒나를 해칠 수 있는 자가 없음 악인은 착한 사람은 해칠 수 없음
⇒아니토스의 악행(부당한 타인 살해)은 큰 화가 됨
·신의 선물인 나를 처벌하여 신에게 불복종 죄를 짓지 않도록 여러분을 위한 변명임
나 같은 사람 찾지 못함
· 나는 신이 부착한 등에 이므로 여러분을 각성시키고 설득하고 비난하고 있음
· 신이 여러분에게 보내준 사람이라는 증거 설명 나의 가난
19장
· 공개적으로 국가에 대해 충고 안하는 이유는?
· 신 또 정령의 신호를 듣는데 금지만하고 어떤 일 하라고 명령 않음. 정치가 됨을 반대
· 잠시 동안이라도 생명보존하면서 정의구현은 공인이 아니라 사인이 유리
20장 증거제시
21장
· 공직에 종사하면서 옳은 일 편들고, 정의를 우선적으로 고려했다면 살아 남아있으라고 생각 하십니까
⇒전혀 불가능
· 공적으로나 사적으로나 동일한 태도 견지
· 비방하려고 제자도 자처한자나 다른 자들과 비열한 타협한적 없음
· 나는 보수를 받지 않았으므로 누구와도 대화했음
· 악자가 되든, 선자가 되든 내 탓은 아님 가르친 적도 없고, 공언한 적도 없음
22장
· 당신과 대화하는 것 즐거워하는데 그 이유는?
· 지혜가 이는체하는 사람들 논박을 즐김⇒이것은 신이 나에게 부과한 의무임
· 청년 타락시키거나, 적이 있다면 어른이 되어 잘못된 충고를 깨달은 사람들 고발자로 나서 복수함이 타당
· 그들이라면 아버지나 형제, 가족, 친척이 나서서 어떤 화를 입었는지 말해야 합니다
· 그러나 그들은 중언하지 않습니다⇒진리와 정의를 위해서 멜의 거짓말을 알고 있으므로
23장
· 눈물을 흘리고, 빌고, 애원하지 않는 것에 대한 대답은 - “나의 친구여, 나도 인간이며 타인과 같이 호머가 말한 대로” 나무, 돌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피로 만들어진 사람입니다
· 가족도 3명의 아들도 있음⇒2명은 아직 어림⇒무죄방면 애원하기 위해 그들을 데려오지는 않을 것입니다
⇒거만하거나 여러분을 존경하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그런 행동은 나나 여러분이나 국가를 위해서 불명예스러운 일입니다
24장
· 그러나 재판관에게 설명하고 그를 설득, 대신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애원하여 무죄석방 되는 것 옳지 않음
⇒재판관의 의무는 정의 선사가 아니고 판결하는 것이므로
⇒재판관 국번에 의해 판결을 서약
⇒불명예스럽고 불경스러우며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도록 요구하지 말아 달라
· 나는 고발자의 신심보다 고차원의 신심을 갖고 있다고 믿으며, 최선의 재판이 되도록 신에게 맡깁니다.
25장
· 유죄 투표에 대해 비탄하지 않는 이유 여러 가지 임
* 30표 차이로 유죄
26장
· 멜은 사형 제한, 나는 어떤 제안을?
· 나는 개인적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가장 좋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으로 가서 사람은 자기 자신 돌보아야 하며, 개인적 이익보다 덕과 지혜 추구, 국가이익보다 국가자체를 돌봐야 한다는 것이 인간 행도의 순서라고 설득하려고 노력했음
· 그의 보상은 프리타네이온에서의 부양이 합당
· 올림피아에서의 승마나 전차 경주에서 상탄 시민에 주는 것보다 더 적절
· 나는 궁핍, 그는 부유, 그는 행복의 외양만 주나 나는 행복자체를 주므로
27장
28장
· 그러면 소여 : 당신이 침묵을 지킬 수만 있다면 낯선 도시에 가더라고 당신에게 간섭하는 사람이 없을 것이 아닌가?
이에 대한 나의 대답은 이해하기가 힘들 것이다
· 그렇게 하는 것이 신에 대한 불복중이며 해서 침묵을 지킬 수 없다면
· 매일 덕에 대하여, 내 자신과 다른 이들을 시험해 볼 때, 여러분들이 알게 된 것들에 대하여 토의하는 것이 인간의 최대의 없다고 말하면 더욱 나를 믿지 않을 것임
· 나는 해를 입는 것에 익숙하지 못하므로 벌금을 제안 합니다
29장
* 변명 중단, 형량결정2차투표로 사형선고
1차 투표 이후 재판관들의 감정을 상하게 하여 80표 차이로 사형
* 29~33장 : 에필로그로 사형선고 무죄 선고 재판관들에게 최후 진술
· 이 도시 비방자들로부터 소를 죽였다는 악명을 얻을 것임 (사형선고 재판관들)
· 그들은 언변 부족으로 사형선고 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후안무치 못하고 여러분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을 못해서 임
· 나는 여러분의 방식에 따르지 않고, 나의 방식대로 말하고 죽는 것이 훨씬 훌륭하다고 생각함
· 나는 어떤 사람이든 전쟁에 있어서나 법률에 있어서 모든 책략을 동원하여 죽음 회피하려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
· 나의 친구여 죽음 회피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불의를 피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30장
· 죽음이 임박한 자에게는 예언의 힘이 주어지므로 사형 선고자들에게 예언 합니다
· 내가 죽은 후 나에 과한 것보다 훨씬 무거운 처벌이 닥쳐 오리라는 것을
· 나를 죽이는 이유-비난하는 자로부터 벗어나고, 여러분의 생활을 설명하고 샆지 않으므로
· 쉽고 고상한 방법-타인에게 해 끼치지 말고 여러분 자심을 향상시키는 것
31장
· 무죄선고 재판관들이며 내면적인 정령의 신탁으로 인해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었는데 나에게 최악의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령의 신탁은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해서 나에게 일어난 일은 좋은 일이며 죽음을 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는 암시임
32장
· 죽음⇒선이라는 확고한 이유가 있다
· 죽음은 2가지 중 하나 일 것임
-죽음 허무 상태로 전혀 무감각
-이 세계로부터 다른 세계로의 영혼 이동
· 둘 다 좋은 것임
33장
· 재판관 여러분 죽음을 흔쾌히 여기고 착한 사람에게는, 생전에도 사후에도 나쁜 일은 없다는 것을 확신
하십시오
· 이제 떠나야 할 시간, 각자의 길로 나는 죽기 위해서 여러분은 살기 위해서 어는 쪽이 더 좋은가하는 것은 신 만이 알 뿐입니다
토클 제636차 제5기 2016년 제8차 토요클래식 특강표지.hwp
토클 제636차 제5기 2016년 제8차 토요클래식 특강(소개).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