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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매일성경읽기(6월 12일, 금): 사사기 3:12-31

작성자소리나라|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0

매일 성경 읽기: 사사기 3:12-31

2026.6.12(금)

요약과 요지

1. 모압 왕 에글론 때에 하나님께서 에훗을 사사로 세우셨고 그 후에 삼갈을 세우셨다는 말씀이다.

2. 첫 단락(12-23)은 하나님께서 모압 왕 에글론 때에 에훗을 사사로 세우셨고 에훗이 에글론을 죽였다는 내용이다: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 목전에 악을 행하자 하나님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하게 하셨고 에글론이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대추야자, 여리고, 34:3)을 점령하여 이스라엘 자손이 에글론을 18년 동안 섬겼다.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께 부르짖자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하여 구원자 에훗을 세우셨다.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왕 에글론에게 공물을 바칠 때에 에훗이 날선 칼을 옷 속에 차고 가서 공물을 바친 후에 에글론 왕에게 은밀한 일을 아뢰려 한다고 하여 왕과 다락방에서 독대하였고 그 때에 왕을 칼로 찔렀다. 에훗이 나와서 다락문들을 닫아 걸었다. 둘째 단락(24-31)은 에훗이 모압을 친 후에 80년 동안 평온하였고 그 후에는 삼갈이 사사로 활약하였다는 내용이다: 에훗이 나간 후에 왕의 신하들이 와서 다락문들이 잠겼음을 보고 왕이 쉰다고 생각하였다고 오래 지난 후에 문을 열어 보니 군주가 이미 죽어 있었다. 에훗이 도망하여 에브라임 산지에서 나팔을 불자 이스라엘 자손이 내려왔고 에훗이 하나님께서 너희 원수들인 모압을 넘겨 주셨으니 나를 따르라 하였다. 에훗이 모압 맞은편 요단 강 나루를 장악하여 모압 사람 약 만 명을 죽였고 모압이 이스라엘 수하에 굴복하였고 그 땅이 80년 동안 평온하였다. 에훗 후에는 삼갈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600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다.

하나님께서 모압 왕 에글론 때에 에훗을 사사로 세우셨고 에훗이 에글론을 죽였다는 내용이다.

에훗이 모압을 친 후에 80년 동안 평온하였고 그 후에는 삼갈이 사사로 활약하였다는 내용이다.

메시지(말씀)

1. 하나님께서 모압 왕 에글론 때에 에훗을 사사로 세우셨고 에훗이 에글론을 죽였다고 말씀한다.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 목전에 악을 행하자 하나님께서 모압 왕 에글론을 강성하게 하셨고 에글론이 이스라엘을 쳐서 종려나무 성읍을 점령하였을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부르짖음에 구원자 에훗을 세우셨다고 말씀한다.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왕 에글론에게 공물을 바칠 때에 은밀한 계략으로 왕과 독대하였고 그 때에 왕을 칼로 찔러 죽였음을 말씀한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모압 왕 에글론 때에 에훗을 사사로 세우셨고 에훗이 은밀한 계략으로 에글론을 칼로 찔러 죽였다고 말씀하는 것이다.

2. 에훗이 모압을 친 후에 80년 동안 평온하였고 그 후에는 삼갈이 사사로 활약하였음을 말씀한다.

에훗이 도망하여 에브라임 산지에서 나팔을 불자 이스라엘 자손이 내려왔고 에훗이 하나님께서 너희 원수들인 모압을 넘겨 주셨으니 나를 따르라 하였고 모압을 쳤는데 그 땅이 80년 동안 평온하였다고 말씀한다. 에훗 후에는 삼갈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600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다고 말씀한다.

이것은 에훗이 모압을 친 후에 80년 동안 평온하였고 그 후에는 삼갈이 사사로 활약하였음을 말씀하는 것이다.

기도

은혜와 사랑이 많으신 주님,

사사를 통해 주시는 깨우침과 그 인도하심을 덧입게 하소서. 대적을 세우시고 대적을 통해 징계하실 때에 그 죄악을 깨닫게 하소서. 주님 안에 사는 것이 은혜와 복을 덧입는 것임을 체험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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