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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매일성경읽기(6월 18일, 목): 사사기 13:1-25

작성자소리나라|작성시간26.06.17|조회수12 목록 댓글 0

매일 성경 읽기: 사사기 13:1-25

2026.6.18(목)

요약과 요지

1. 마노아와 그의 아내가 하나님의 계시를 따라 아들을 낳았는데 그가 삼손이라는 말씀이다.

2. 첫 단락(1-7)은 하나님의 사자가 마노아의 아내에게 나타나 네가 나실인을 낳을 것이라 하였다는 내용이다: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하나님 목전에 악을 행하였기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40년 동안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주셨다. 단 지파 마노아에게 임신하지 못하는 아내가 있었는데 하나님의 사자가 그 여인에게 나타나 네가 본래 임신하지 못하므로 출산하지 못했지만 이제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니 너는 삼가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고 그 머리 위에 삭도를 대지 말라며 그 아이는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으로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시작할 것이라 하였다. 이에 그 여인이 가서 자기 남편에게 그 일을 말하였다. 둘째 단락(8-25)은 마노아의 기도대로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났고 그 태어난 아이를 삼손이라 하였다는 내용이다: 마노아가 하나님께 그 보내셨던 하나님의 사람을 다시 오게 하사 그 낳을 아이에게 어떻게 행할지를 가르쳐 달라 하였다. 하나님께서 그 목소리를 들으셨고 하나님의 사자가 다시 나타나 어떻게 행할지를 알려주었다. 마노아가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자 기적이 일어나 제단에서 불꽃이 일어나 하늘로 올라갔다. 마노아의 아내가 아들을 낳자 그 이름을 삼손이라 하였고 그 아이가 자라자 하나님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하나님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다.

하나님의 사자가 마노아의 아내에게 나타나 네가 나실인을 낳을 것이라 하였다는 내용이다.

마노아의 기도대로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났고 그 태어난 아이를 삼손이라 하였다는 내용이다.

메시지(말씀)

1. 하나님의 사자가 마노아의 아내에게 나타나 네가 나실인을 낳을 것이라 하였음을 말씀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주셨을 때 단 지파 마노아의 임신하지 못하던 아내에게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나 네가 이제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고 그 아이는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으로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시작할 것이라 하였음을 말씀한다. 이에 그 여인이 가서 자기 남편에게 그 일을 말하였다고 말씀한다.

이것은 하나님의 사자가 마노아의 임신하지 못하던 아내에게 나타나 네가 아들을 낳을 것이고 그 아이는 나실인이라 하였음을 말씀하는 것이다.

2. 마노아의 기도대로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났고 그 태어난 아이를 삼손이라 하였다고 말씀한다.

마노아가 하나님께 그 보내셨던 하나님의 사람을 다시 오게 하사 그 낳을 아이에게 어떻게 행할지를 가르쳐 달라 하였고 하나님께서 그 목소리를 들으셨음을 말씀한다. 마노아의 아내가 아들을 낳자 그 이름을 삼손이라 하였고 그 아이가 자라자 하나님께서 그에게 복을 주시더니 하나님의 영이 그를 움직이기 시작하셨다고 말씀한다.

이것은 마노아의 기도대로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났고 그 태어난 아이를 삼손이라 하였음을 말씀하는 것이다.

기도

은혜와 사랑이 많으신 주님,

세상 어떤 존귀보다 주님의 존귀가 크고 경이로움을 다시 깨닫습니다. 마노아의 부부에게 허락하신 생명과 기쁨, 그리고 그 말씀대로 이루심을 보며 주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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