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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매일성경읽기(6월 19일, 금): 사사기 15:9-20

작성자소리나라|작성시간26.06.18|조회수9 목록 댓글 0

매일 성경 읽기: 사사기 15:9-20

2026.6.19(금)

요약과 요지

1. 블레셋 사람들에게 삼손이 넘겨졌을 때 라맛레히와 엔학고레라는 말의 유래를 보여주는 말씀이다.

2. 첫 단락(9-13)은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왔기에 유다 사람들이 삼손을 결박하여 끌어냈다는 내용이다: 블레셋 사람들이 올라와 유다에 진을 치고 레히에 가득하였다. 유다 사람들이 왜 우리를 치는지 묻자 그들이 삼손을 결박하여 보복하고 함이라 하였다. 유다 사람들이 삼손에게 가서 우리가 너를 결박하여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 주려고 왔다고 하였다. 삼손이 그들에게 너희가 나를 치지 않겠다고 맹세하라 하자 그들이 우리는 다만 너를 결박하여 그들의 손에 넘겨 줄 뿐이고 결코 너를 죽이지 아니할 것이라 하고서 그를 결박하고 바위 틈에서 끌어냈다. 둘째 단락(14-20)은 삼손과 연관해 라맛레히와 엔학고레라는 말의 유래에 대한 내용이다: 삼손이 레히에 이르자 블레셋 사람들이 소리를 질렀는데 하나님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셨고 그를 결박한 밧줄이 떨어졌다. 삼손이 나귀의 턱뼈를 보고 집어 들고 그것으로 천 명을 죽여 두 더미를 쌓고서 그 턱뼈를 내던지고 그곳을 라맛레히라 하였다. 삼손이 심히 목이 말라 하나님께 부르짖기를 주께서 이렇게 큰 구원을 베푸셨는데 이제 목말라 죽겠다고 하자 하나님께서 레히의 우묵한 곳을 터뜨리시니 거기서 물이 솟아 나왔다. 삼손이 그것을 마셔 회복하였고 그 샘 이름을 엔학고레라 불렀다. 삼손이 블레셋 사람의 때에 이스라의 사사로 20년 동안 지냈다.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왔기에 유다 사람들이 삼손을 결박하여 끌어냈다는 내용이다.

삼손과 연관해 라맛레히와 엔학고레라는 말의 유래에 대한 내용이다.

메시지(말씀)

1.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왔기에 유다 사람들이 삼손을 결박하여 끌어냈다고 말씀한다.

블레셋 사람들이 올라와 유다에 진을 치고 레히에 가득하자 유다 사람들이 왜 그러는지를 묻자 그들이 삼손을 결박하여 보복하고자 함이라 하였음을 말씀한다. 삼손이 그를 결박하여 블레셋 사람의 손에 넘겨 주려는 유다 사람들에게 그를 죽이지 않을 것이라는 맹세를 받았고 그들은 삼손을 결박하여 바위 틈에서 끌어냈다고 말씀한다.

이것은 블레셋 사람들이 쳐들어왔을 때 유다 사람들이 그 이유를 알고서 삼손을 결박하였고 삼손도 그들과 싸우지 않고 순순히 그들의 손에 결박되어 넘겨졌음을 말씀하는 것이다.

2. 삼손과 연관해 라맛레히와 엔학고레라는 말의 유래에 대해 말씀한다.

블레셋 사람들에게 넘겨지던 삼손에게 하나님의 영이 갑자기 임하시어 그를 결박한 밧줄이 끊어졌고 삼손이 나귀의 턱뼈로 천 명을 죽여 두 더미를 쌓고서 그곳을 라맛레히라 하였다고 말씀한다. 삼손이 심히 목이 말라 하나님께 부르짖었는데 하나님께서 레히의 우묵한 곳을 터뜨리심으로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회복하고선 그 샘을 엔학고레라 불렀다고 말씀한다.

이것은 삼손과 연관해 라맛헤리라는 말과 엔학고레라는 말이 어떻게 유래하였는지를 말씀하는 것이다.

기도

은혜와 사랑이 많으신 주님,

믿음의 안목을 열어주사 주님의 함께 하심과 그 역사하심을 알고 깨닫게 하여 주소서. 그래서 범사와 일상에서 주님과 더불어 경험하고 새겨왔던 그 은혜들을 기억하고 헤아리며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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