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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성경

매일성경읽기(6월 23일, 화): 에스라 3:1-13

작성자소리나라|작성시간26.06.22|조회수7 목록 댓글 0

매일 성경 읽기: 에스라 3:1-13

2026.6.23(화)

요약과 요지

1. 초막절을 지키며 성전 건축을 준비하였고 이 년 둘째 달에 성전 공사를 시작했다는 말씀이다.

2. 첫 단락(1-7)은 이스라엘 자손이 초막절을 지키고 제사 드리며 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는 내용이다: 이스라엘 자손이 각자의 성읍에 살다가 일곱째 달에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였다. 이스라엘 자손의 지도자 예수아와 그의 형제 제사장들과 스룹바벨과 그 형제들이 일어나 하나님의 제단을 만들어 그 위에 번제를 드렸다. 그 때에 무리가 기록된 규례대로 초막절을 지켰고 그 후에는 하나님의 모든 절기의 번제도 드렸다. 그러나 하나님 성전 지대는 미처 놓지 못하였다. 이에 석수와 목수에게 돈을 주었고 또 시돈과 두로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고 바사 왕 고레스의 명령대로 백향목을 레바논에서 운송하게 하였다. 둘째 단락(8-13)은 예루살렘에 이른 지 이 년 둘째 달에 성전 공사를 시작하였는데 그 감동이 매우 컸다는 내용이다: 예루살렘에 이른 지 이 년 둘째 달에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공사를 시작하였고 성전 공사를 감독하게 하였다. 건축자가 하나님 성전의 기초를 놓을 때에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들었고 레위 사람들이 하나님께 찬송과 감사를 드렸다. 모든 백성이 하나님 성전 기초가 놓임을 보고 하나님을 찬송하고 큰 소리로 즐거이 불렀는데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나이 많은 족장들은 그것을 보고 대성통곡하였고 여러 사람은 기쁨으로 크게 함성을 질렀다. 그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는데 즐거이 부르는 소리와 통곡하는 소리를 백성들이 분간하지 못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이 초막절을 지키고 제사 드리며 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는 내용이다.

예루살렘에 이른 지 이 년 둘째 달에 성전 공사를 시작하였는데 그 감동이 매우 컸다는 내용이다.

메시지(말씀)

1. 이스라엘 자손이 초막절을 지키고 제사 드리며 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고 말씀한다.

이스라엘 자손이 각자의 성읍에 살다가 일곱째 달에 일제히 예루살렘에 모여 초막절을 지켰고 구 후에는 하나님의 모든 절기의 번제도 드렸다고 말씀한다. 그러나 하나님 성전 지대는 미처 놓지 못하였기에 석수와 목수에게 돈을 주었고 또 시돈과 두로 사람에게 먹을 것을 주고 바사 왕 고레스의 명령대로 백향목을 레바논에서 운송하게 하였다고 말씀한다.

이것은 이스라엘 자손이 초막절을 지키고 제사 드리되 아직 성전 지대는 놓지 못하였기 때문에 성전 건축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고 말씀하는 것이다.

2. 예루살렘에 이른 지 이 년 둘째 달에 성전 공사를 시작하였는데 그 감동이 매우 컸다고 말씀한다.

예루살렘에 이른 지 이 년 둘째 달에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공사를 시작하였고 성전 공사를 감독하게 하되 그 성전 기초를 놓을 때에 제사장들은 예복을 입고 나팔을 들었고 레위 사람들이 하나님께 찬송과 감사를 드렸다고 말씀한다. 그 때에 멀리까지 들리도록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나이 많은 족장들은 대성통곡하였고 여러 사람은 기쁨으로 크게 함성을 질렀다고 말씀한다.

이것은 예루살렘에 이른 지 이 년 둘째 달에 성전 공사를 시작하였는데 그 성전 기초를 놓을 때에 매우 큰 감동으로 대성통곡과 기쁨의 함성이 함께 울려 퍼졌다고 말씀하는 것이다.

기도

은혜와 사랑이 많으신 주님,

예루살렘에 이른 목적을 잊지 않고 하나하나 준비하고 시작할 때 그 감동이 멀리멀리 퍼졌음을 보게 하십니다. 믿음의 향방과 푯대를 늘 갖게 하시되 믿음의 감동도 늘 샘솟고 충만하게 하여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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