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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마리애

2025년 아치에스 행사 -1

작성자simon|작성시간25.03.23|조회수173 목록 댓글 0

< “평화의 모후” 꼬미시움 주관 아치에스 행사 >

 

♣ 2025년 3월 23일 오후 2시, 김천 평화 성당에서 “평화의 모후”Co. 주관으로 본당 레지오 마리애 아치에스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평화동 성당 전 레지오 단원들과 소년 레지오 단원, 협조단원 그리고 올해부터 새로 꼬미시움 직속으로 전입한 지례 성당 레지오

단원들도 함께했습니다.

 

아치에스 행사는 레지오 단원들이 성전 앞마당에서 쁘레시디움별로 모여, 레지오 단기를 앞세우고 성전에 입당을 하며 시작하였습니다. 박희복 베드로 꼬미시움 단장의 주송으로 레지오 시작 기도와 묵주기도 “빛의 신비”를 봉헌한 다음

 

박진수 시메온 영적지도 신부님, 정 이레네 수녀님, 김 앙네타 수녀님과 꼬미시움 간부, 꾸리아 간부, 각 쁘레시디움 레지오 단원 순으로 모두 함께 벡실리움에 손을 얹고 성모님께

“저의 모후, 저의 어머니시여 저는 오로지 당신의 것이오며 제가 가진 모든 것이 또한 당신의 것이옵니다.” 라고

엄숙히 봉헌선서문을 낭독하였습니다.

이어서 까데나, 마침기도를 한 후 잠시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봉헌식을 한 14명의 “샛별” 소년 Pr. 단장님에게 신부님의 격려금 전달이 있었습니다.

 

봉헌식에 이어 박진수 시메온 신부님의 강론과 성체강복이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 함께 “레지오 단가”를 힘차게 부르며 행사를 마쳤습니다.

 

이제 우리는 봉헌식에서 성모님께 다짐한 새로운 마음으로 1년 동안 죄악의 권세와 싸워나가며 주님의 기쁜 소식을 세상의 모든 이에게 전하고, 주님을 잃은 자들에게는 다시금 복음의 참뜻을 깨우쳐 주어야 하겠습니다.

 

아치에스 행사에 참석해 주신 신부님과 수녀님, 레지오 마리애 단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과 성모님의 축복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아치에스(the Acies) 봉헌식은 3월 25일 주님탄생예고축일 전,후에 개최되며 라틴어로 '사열식'이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즉 ‘전투 대형으로 정렬된 군대의 예식’이라는 뜻에서 나온 말로써, 모후이시며 총사령관이신 마리아께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이 충성을 새롭게 하고 한 해 동안 악의 세력과 싸울 힘과 축복을 받기 위해 모이는 의식입니다. ♣

 

(아치에스 행사 모습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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