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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마리애

2026년 아치에스-1

작성자simon|작성시간26.03.22|조회수74 목록 댓글 0

♣ 2026년 3월 22일 오후 1시40분, 평화성당 성전에서 “평화의 모후”Co. 주관으로 본당 레지오 마리애 아치에스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레지오 시작기도와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를 봉헌하고 까떼나를 바친 다음

 

이진효 살로몬 신부님과, 정 이레네 수녀님, 이 루치아 수녀님과 꼬미시움 간부, 꾸리아 간부, 레지오 단원 순으로 모두 함께 벡실리움에 손을 얹고 성모님께 “저의 모후, 저의 어머니시여 저는 오로지 당신의 것이오며 제가 가진 모든 것이 또한 당신의 것이옵니다.” 라고 엄숙히 선서식을 거행하였습니다.

 

봉헌식에 이어 신부님의 성체강복과 훈화가 있은 후, 다 함께 마침기도와 “레지오 단가”를 부르며 행사를 마쳤습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마음으로 1년 동안 죄악의 권세와 싸워나가며 주님의 기쁜 소식을 세상의 모든 이에게 전하고, 주님을 잃은 자들에게는 다시금 복음의 참뜻을 깨우쳐 주어야 하겠습니다.

 

아치에스 행사에 참석해 주신 신부님과 수녀님, 레지오 마리애 단원과 협조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아치에스란 사열식 즉 ‘전투 대형으로 정렬된 군대의 예식’이라는 뜻에서 나온 말로써 모후이시며 총사령관이신 마리아께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이 충성을 새롭게 하고 한 해 동안 악의 세력과 싸울 힘과 축복을 받기 위해 모이는 의식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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