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성 금요일 주님수난미사

작성자윤재만(기차정거장)|작성시간21.04.03|조회수186 목록 댓글 0

 

              언 제 ; 2021년 4월2일(금)  오후8시

              어디서 : 평화성당 성전

                         예수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주님 수난 성금요일에는 오랜 전통에 따라 성찬 전례를 거행하지 않고

                         말씀 전례와 십자가 경배, 영성체로이어지는 주님 수난 예식을 거행한다.

 

                                                 주님 수난 성금요일미사

 

 

방역

한식을 앞두고 도내 건조주의보와7m/s내외의 강풍, 산불방지 위험이큽니다.

오늘은 주님 수난 성금요일입니다.

사람들에게 멸시받고 배척당한

주님의 종께서는 우리의 병고를 메고 가셨으며,

우리의 고통을 짊어 지셨습니다.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신 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

가시고 무덤에 묻히십니다.

 

말씀의 전례와 십자가 경배를 통하여

주님의 고통과 죽음을 깊이 묵상하며,

주님의 사랑을 깨달을 수 있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하겠습니다.

벗겨진 제대포

천으로 가려진 예수님

예수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주님 수난 성금요일에는 오랜 전통에 따라

성찬 전레를 거행하지 않고 말씀전례와 십자가 경배, 영성체로 이어지는

주님 수난 에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우리 주 에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제1독서

그가 으스러진 것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다.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52,13-53,12)

화답송

아버지, 제 영을 당신 손에 맡기나이다.

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순종을 배우셨고 당신께 순종하는 모든 이에게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다.

히부리서의 말씀입니다.  (4,14-16)

복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해설자  §예수님  ●다른 한사람 ◇ 다른 몇몇사람  ◎군중

○ 요한이 전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입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키드론 골짜기 건너편 으로 가셨다.

거기에 정원이 하나 있었는데 제자들과 함께 그곳에 들어가셨다.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여러 번 거기에 모이셨기 때문에, 그분을 팔아넘길 유다도

그곳을 알고 있다. 그래서 유다는 군대와 함께, 수석 사제들과 바리사들이 보낸 성전

경비병들을 데리고 그리로 갔다. 그들은 등불과횃불 무기를 들고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께 닥쳐오는 모든 일을 아시고 앞으로 나서시며 그들에게

물으셨다.

"누구를 찾느냐?"

                                                     "나다." 베드로도  그들과 함께 서 있었다.           

"우리에게 율법이 있소. 이 율법에 따르면 그자는 죽어 마땅하오.

자기가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자처하였기 때문이오."

"나사렛 사람 예수요."

"저자가 범죄자가 아니라면 우리가 총독께 넘기지 않았을것이요."

"당신도 저 사람의 제자 가운데 하나가 아닌가요,"?

○그러자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나는 아니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기

"목마르다." 예수닌께서는 신포도주를 드신 다음에 말씀하셨다.

"다 이루어졌다." 이어서 고개를 숙이시고 숨을 거두셨다.      

<무릎을 끓고 잠깐 묵상한다>

<무릎를 끓고 잠깐 묵상한다>

보라, 십자 나무 여기 세상 구원이 달렸네.

거룩한 십자가 경배

주님의 십자가 경배하오며, 주님의 거룩하신 부활을 찬양하오니,

십자 나무 통해 온 세상에 기쁨이왔나이다.

하느님의 자녀 되어, 구세주의 분부대로 삼가 아룁오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이시니

이 성찬에 초대받은 이는 복되도다.

그리스도의몸

장엄강복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