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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아침

작성자수호천사|작성시간26.02.17|조회수171 목록 댓글 0

오늘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조상을 기억하며 차례를 지내고 웃어른께 세배를 드리며 덕담을 나눕니다. 그렇지만 새해가 시작되는 이날에도 우리는 내일 일을 알지 못하며 잠깐 나타났다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의 충실한 종으로서 늘 깨어 준비하고 있으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미사에 참여합시다.

제 1독서
“주님께서 그대에게 복을 내리시고
너희를 지켜주시리라.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비추시고
그대에게 은혜를 베푸시리라.
주님께서 그대에게 당신 얼굴을 들어보이시고
그대에게 평화를 베푸시리라.”

제2독서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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