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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하느님의 자비주일

작성자수호천사|작성시간26.04.12|조회수206 목록 댓글 0

ㅡ박진수 시메온 신부님 ㅡ


옛날에 우리는 늘 들었던 소리는 말을 적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많이 사랑해야합니다.
말을 적게 하는 만큼 사랑을 많이 해야 되는데요.
하느님과 하나되도록 내 의지를 집중하라고
내가 해야 할 모든 일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기도는 우리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결국 마음으로 얻은 것입니다.
마음을 얻는다는 건 사랑하기 위함이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한마디로 기도는 사랑의 수련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처럼 사랑하기 위한 하나의 훈련입니다.

이 삶에도 초대해 주셨다는
이 엄청난 놀라운 관대에
우리는 적극적으로 응답해야 할 것입니다.
응답자는 응답 할수록 그만큼 세상은
그 분 뜻대로 흘러가며 우리가 좋은 협력자가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리스도교인들에게 기도 방법론을 사는
아주 체계적으로 심도 있게 뿌리들에게 제시하면서
기도를 훌륭히 표현해주신 분 중에 한 분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개인적으로 반응을 하던
또 공동체에서 어떤 기업을 이루어 나가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것,
그것이 이 루이스 수사가 우리들에게 전해진 하나의 기도 방법이었고
그건 사제,수도자,평신도를 따지지 않고 모두가 참으로 귀를 기울이고 참으로 행복해지기를 바랬던 영혼이었습니다.

오늘은 기도와 관련된 장소나 시간에 대해서
루이스가 갖고 있는 평소 사셨던 내용들을 말씀드리고 마칩니다.
그 분이 우리들에게 전해진 기도의 요소는 다섯 가지입니다.

준비를 하고
독서를 하고 뭌상을 하고
묵상한 것에 대한 감사를 하며 마지막에 하느님께 청원하는 내용입니다.
이 기도의 기본적인 다섯 가지를 기억하시고
다음주에는
이냐시오성인의 영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느님의 자비주일에
자비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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