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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토욜 저녁은 온 가족이 다락과 함께 보내세요~~^^

작성자최윤정|작성시간13.04.17|조회수164 목록 댓글 5
작년 12월부터 특별한 일이 없는한 초등 1년 아들과 함께 매주 토욜 저녁 순천에서 광주 다락으로 향하는 5기 학생 최윤정이에요

요즘 '아는만큼 들린다' 를 너무도 실감하는 나날입니다.
정말 클래식엔 거의 문외한인데
한주 한주 비전공자이신 대표님의 수업을 듣고
클래식의 매력에 감동에 푹 빠져 버렸습니다.

어제 순천에서 음악회를 아들과 갔더니
아들이 다락에서 들은 음악이라고 아는 체를 하니
얼마나 반갑고 기특하던지요...

순천에서 광주까지의 운전이 힘들긴 하지만
운전하는 그 시간만큼 온전히 음악에 집중하니 예습 복습이
더 자연스레 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들에게 분명 클래식이 삶의 힘이 될거라 기대합니다.
저번주에도 컨디션이 좋진 않았지만 아들에게 다락의 빵빵한 사운드로 운명교향곡을 들려주고 싶어 다락에 갔답니다

요즘 담주 공부할 베토벤의 바이올린협주곡에 푹 빠져있습니다.
대표님이 어떤 연주자로 들려주실지 넘 기대됩니다.

또한 서울시향이 여수에 베토벤 바이올린협주곡과 운명교향곡을 가지고 온답니다. 광주에도 오더군요.
제가 공부한 곡이라 음악회를 더 설레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축복받은 광주시민들~~~
다락에서 힐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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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최윤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18 아,,,반가워요,,선생님... 샘 피아노소리도 인상적이세요...담번 갈때 아는 체 할께요~~^^
  • 작성자소기석 | 작성시간 13.04.18 순천에서 인물 자랑 안한다던데 아드님 인물 될거 같네여 ㅎㅎ
  • 답댓글 작성자최윤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18 둘째는 좀 신경써서 키워 볼려구요 ㅎㅎ^^
  • 작성자유성인 | 작성시간 13.04.18 오랫만에 윤정이 만나서 반가웠어. 지금도 플룻 하고 있지?
    저도 담달부터 아이들 데리고 갈께요..
  • 답댓글 작성자최윤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4.19 생각지 못했는데 넘 반가워요...낼은 혜은언니랑 갈거에요.꼭 오세요...언젠가 플룻연주를 하는게 나의 dream,,,ㅎㅎ
    근데 연습시간이 넘 없어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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