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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오노마토페> 건강・몸 상태에 관한 표현

작성자다락원|작성시간15.05.26|조회수84 목록 댓글 1

건강 상태에 관한 표현

 

 

体調が

ぴりっとしない / ジクジク / ぐったり/ へとへと

 

体の調子が良くないことを訴える表現です。

 

最近、朝起きるといつもだるくて、ぴりっとしない。どこかいのかな?

 

私は、朝、太ももから足にかけてじくじくと痛む。

 

近頃、ちょっとくだけで体がぐったりしてしまう。一仕事するとへとへとだ。年のせいかな?

「ぴりっと」は、言動や態度が引き締まった感じをえる子を、「ジクジク」は、鈍痛(鈍い重苦しい痛み)や刺すような痛みを表します。「ぐったり」は、疲れや病などで力のけた子。「へとへと」は、体の力がけ切ってしまうほどひどく疲れる子を言います。

 

 

상태가 좋지 않다

 

개운하지 않다 / 욱신욱신 / 늘어짐 / 녹초가

상태가 좋지 않다고 호소하는 표현입니다.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몸이 나른하고 개운하지 않다. 어디가 좋은 건가?

 

나는 아침에 허벅지부터 발까지 욱신욱신 아프다.

 

요새는 조금만 걸어도 몸이 처지고 만다. 얼마 일하지 않아도 녹초가 되고. 나이 탓일까?

 

‘ぴりっと’ 언동이나 태도가 긴장감 있는 모양을ジクジク’ 둔통(무지근하고 뻐근한 통증)이나 찌르는 듯한 통증을 나타냅니다. ‘ぐったり’ 피로나 등으로 힘이 빠진 모양. ‘へとへと’ 몸의 힘이 빠져버릴 만큼 극도로 피곤한 상태를 말합니다.

 

 □ 体調(たいちょう) 몸의 상태. 컨디션
 □ 調子(ちょうし) 상태. 기세
 □ (け)だるい 어쩐지 나른하다
 □ 太(ふと)もも 넓적다리 <足(あし) >
 □ ~から~にかけて ~에서 ~ 걸쳐
 □ 痛(いた)む 아프다 <痛(いた)み 통증. 아픔>
 □ ちょっと 조금. . 약간
 □ 一仕事(ひとしごと) 가지 . 조금 일을
 □ せい 원인. 이유.
 □ 引(ひ)き締(し)まる (마음이) 긴장되다. 야무지다
 □ 感(かん)じを(あた)える 느낌[인상] 주다
 □ (ようす) 모양. 모습. 상태
 □ 鈍痛(どんつう) 둔통. 무지근하게 아픔
 □ 鈍(にぶ)い 둔하다. 둔중하다. 무디다
 □ 重苦(おもくる)しい 답답하다. 짓눌리는 것같이 괴롭다
 □ 刺(さ)す 찌르다. 쏘다
 □ 表(あらわ)す 나타내다. 표현하다
 □ 疲(つか)れ 피로. 피곤
 □ (ぬ)ける 빠지다 <(ぬ)け切(き)る 완전히 빠지다, 동사의 ます+切る 완전히[] ~하다>
 □ ひどい (정도가) 심하다.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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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영웅한 | 작성시간 15.10.1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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